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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오하튜터님과 6쾌하게 성장해 봄!🌸 코코] 돈의가격 독서후기

26.04.13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가격
저자 및 출판사 : 롭 딕스
읽은 날짜 : 26.4.3~ 4.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통화량 #인플레이션 #국채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책에서 본것

Chapter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세상에 모든 부를 움직이는 돈의 정의
- 돈은 금이나 종잇조각이 아니라, 신뢰 위에 세워진 교환의 약속이다.
- 이 약속이 가능하기 위한 절대 조건은 2가지이다. 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
- 금은 공식적인 기준으 충족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표식을 쉽게 새겨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식별'이 용이하다.
돈은 본질이 아니라 교환을 위한 도구 즉 돈은 사회적 약속이라는 개념을 지니고 있다.


Chapter2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 당신 지갑 속의 100달러는 10년 뒤에도 똑같을까? 숫자는 같아도 살 수 있는 것은 줄어든다.
- 숫자는 그대로인데 구매력은 줄어드는 구조
-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월급은 오르지만 돈이 부족한 이유 즉, 내가 못버는게 아니고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있다.


Chapter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 지는 이유
인플레이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 인플레이션은 눈에 보지지 않게 부를 재편하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 전쟁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정부는 갑작스럽게 막대한 지출을 감당해야 한다. 그 비용을 어떻게 

   충당할 수 있을까? 새로운 돈을 찍어내 무기와 군대에 자금을 대는 것이다.
- 인플레이션은 채무자에게는 유리하지만, 다른 모든 사람에게는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
저축만으로 자산 형성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으며 자산 가격 상승 속도를 노동 소득이 못따라가고 있다.
열심히만 살아서 부자가 되지 못하는 시대이다.


Chapter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돈의 질서를 만든 권력의 역사
- 돈을 통제하는 자가 결국 세상을 지배한다.
- 새로 만들어진 돈의 원천에 더 가까운 사람들 또는 애초에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혜택을 누리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고통을 겪는다.
-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게 있다.
개인의 노력보다 돈을 설계하는 시스템이 더 중요할 수 있다.

 

Chapter5 당신이 버는 돈의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역할
- 은행은 허공에서 돈을 만들어내고, 우리는 그 빚 위에서 살아간다.
- 정부는 적당한 인플레이션을 원한다(목표 연 2퍼센트). 즉 물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상승해야 

   한다는 뜻이다.
- 놀랍게도 현실에서 중앙은행이 직접 돈을 만들어내는 일은 거의 없다.
- 은행은 단순한 중개인이 아니다. 은행은 대출을 통해 새로운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신용 위에서 생활한다.
돈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아닌 신용을 기반으로 거래되며 돈은 빌려주면서 생기고 있다.


Chapter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 경제의 성장은 대출의 팽창 위에 쌓아올린 모래성일 뿐이다.
- 빈곤층은 '담보'로 제공할 자신이 없기 때문에 돈을 빌릴 때 더 높은 금리를 감수한다.
- 경제는 어느 순간 급격히 무너지고, 다시 회복되기까지는 꽤 긴 시간이 걸린다. 사람들이 한 명 한 명 천천히 

   자신감을 되찾고, 다음 호황을 향해 나아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부채는 잘쓰면 자산이고 못쓰면 위험한 것임으로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Chapter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정부의 빚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 부채는 개인의 족쇄이자, 세계를 굴리는 엔진이다.
- 정부가 국채 발행을 통해 개인이나 기관에 돈을 빌리는 경우 돈이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 뿐 돈이 

   창출되지는 않는다.
- 정부에 돈을 빌려주면 억지로라도 세금을 징수해 상환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이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돈을 추가로 발행해 부채를 상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다.

국가의 부채의 증가는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며 화폐가치 하락으로 연결된다.

 

Chapter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 위기를 구실 삼아 찍어낸 돈은 또 다른 위기의 씨앗이 된다.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중앙은행들이 양적완화라는 새로운 카드를 꺼내면서, 그들은 돈의 창출 과정에 

   훨씬 더 직접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
- 양적완화는 지극히 단순한 과정이다. 실제 돈을 창출하는 과정 자체는 간단하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중앙은행은 단지 키보드를 몇 번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돈을 만들어낼 수 있다.
돈을 풀수록 자산의 가치는 상승되며 부자는 더 부자가 되는 현상이 발생된다.


Chapter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 더 많은 돈을 갈망하는 순간, 우리는 모두 중독자가 된다.
- 2008년 이후 2020년 이전의 통화정책은 자산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값싼 부채를 이용해 자산을 살 수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자산 가격을 상승시켰다.
- 양적완화와 저금리 정책은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자산을 취득할 돈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호재였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자산의 진입장벽만 높여 놓았다.
저금리 시대는 끝나간다 즉 예전 투자 공식이 지금은 위험할 수 있어 시대 흐름을 읽는게 중요하다.

 

Chapter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 돈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5가지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3.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4. 실물 자사에 투자하라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돈의 구조를 이해하고 투자 기회를 포착 해야한다. 단순 투자 기술보다 투자의 흐름을 봐야한다.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200
자국 경제 규모 대비 가장 많은 돈을 찍어내고 사람들에게 직접 배포한 국가들일수록 가장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었다.

p.224
돈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5가지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3.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4. 실물 자사에 투자하라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민생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금을 주고 돈을 계속 풀면 그 돈이 소비로 사용되는 것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시장에서
돌고 돌기 때문에 물가를 올리고 인플레이션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심화될수록 흔해진 돈은 가치가 하락하고 자산은 점점 가치가 상승할 것이다.
돈을 잘 활용할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토대로 실물자산과 주식에 나의 돈을 넣어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은 점점 줄어들고, 그에 따라 실질적인 구매력도 

계속 약해진다.
양적 완화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방식으로 통화량을 늘리는 정책으로, 사실상 새로운 돈을 만들어내는 것과 다름없다.
이렇게 시중에 공급된 자금은 주로 자산 시장으로 유입되며,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을 부추기는 역할을 했다.
이로 인해 자산 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저금리 환경과 풍부한 유동성은 이미 자산을 보유했거나 신용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회로 작용하지만,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오히려 시장 진입이 더 어려워지는 결과를 낳는다.
이제는 단순히 성실하게 일하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부를 축적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가치가 점점 하락하는 현금을 그대로 보유할지, 아니면 자산에 투자해 돈이 스스로 불어나게 할지는 결국 개인의 선택이며, 그 선택에 따라 우리는 돈을 다루는 사람이 될 수도, 돈에 휘둘리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투자에 대한 이해가 없던 시기에 이 책을 접했다면,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처럼 느꼈을지도 모른다.
저축이 가장 안전한 길이라고 믿고, 대출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집 마련을 준비했다면 오히려 기회를 놓쳤을 가능성도 있다.
자본주의 체제 속에서 살아가는 만큼, 그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자산을 지키기 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돈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그것이 시장에 어떤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자산을 운용해야 할지까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으로, 반복해서 읽으며 곱씹어 볼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나에게 적용할 점

화폐를 가지고 있기보다 자산으로 갖고 있어야 한다.
- 지속적으로 경제흐름에 관심갖고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실행하기
- 부동산 투자 지속해가기
    화폐보다 부동산 자산에 투자하자
    가치가 있고 지속적 수요가 있는 것을 찾기 위한 실력을 쌓자
-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재구성 해보기
- 장기적으로 가져갈 가치가 있는 곳에 투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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