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억 달성으로 가는 갈아타기 전략] - 오렌지하늘 튜터님
오늘 강의는 학교 수강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갈아타기에 대해 모든 것을 알려주신 강의였습니다.
갈아타기에서가 각자의 자산이나 포트폴리오등 서로가 다르기때문에 방향성이나 경험의 부족등
여러가지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는데 딱!! 오늘 알맞는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의 시장을 가져와서 중간에 갈아타고 현재까지 가져와서 단지들을 살펴보았는데
과거시장이 중요한 이유는 시장은 반복이 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과거를 보면서 적용해볼 것들을 찾고 그것을 현 시점에 적용하는 연습을 통해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습니다!
[ 현재의 서울수도권 시장 = 2019년 서울수도권시장 ] 비슷하다!
갈아타기는 하락장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핵심 내가 가진 자산보다 더 좋은 자산 - 어떤 단지를 살것이냐가 중요 ★ 준비된 자세 ★
[블리's 갈아타기 가정]

튜터님의 강의를 듣고 저번달 갈아타기를 찾아봤던 단지를 가져왔습니다
제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단지를 2급지의 선호도 높은 생활권의 신축단지로 갈아탄다고 가정하고 계산을 해봤더니 주담대등 여력이 되는 만큼 대출등을 받아서 충분히 갈아탈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승장 꼭대기에서도 가능했고, 하락장에서도 가능했고, 25.6.27 대출 규제가 되기전까지 가능했고, 현재의 서울시장을 본다면 하락후 상급지의 단지들은 먼저 상승하기 시작해서 170% 정도 상승했고, 하급지는 키맞추기하면서 상급지를 따라가면서 매매가격이 오르고 규제로 인해 상급지 단지들의 가격이 살짝 주춤해지면서 소폭하락하고, 그러면서 좁혀지고, 그렇게 기회를 또 만들어준다는 것을 알수있었습니다.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종잣돈, 대출규모, 원리금감당규모등 나의 자산현황에 대해 잘 알아야하고, 이 단지 뿐 아니라 단지별로 흐름이 다른만큼 많은 단지를 알면 알수록 갈아탈수있는 단지도 많아질것이고, 더 좋은 갈아타기를 할수있을 것이라는 것을 직접 해봄으로써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튜터님께서 단순하게 갈아타기는 하락장에 해야한다고만 생각하면 어려워진다고 하셨을 때, 갈아타기는 하락장에 하는거지!!! 라고 단순하게 생각하고 끝이었던 제 자신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월부학교의 학생이라면 하락장이든 상승장이든 어떤시장속에서도 기회를 찾아보고 그 기회를 발견하고 활용할줄아는 투자자의 자세가 있어야겠다고 느낄수있었습니다. 하나하나 부족한 것들을 채워가는 투자자가 되도록하겠습니다!
또한 여태 투자를 하기 위해 달려왔고, 투자를 했으니 이제는 기다리는 시간이다. 생각하고 마음이 풀어져있었고, 다음 하락장때 대출이 풀리면 진격한다! 라는 생각으로 시장상황이 바뀌기를 기다려야겠다 생각했던 제 안일한 생각을 깨뜨릴수있었습니다. 매달 포트폴리오를 짜보고 감당가능한 예산 혹은 기회들을 찾아서 더 좋은 자산, 많은 자산으로 불리는 선택을 할수있도록 다각도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리's 행동
- 매 달 현재 시장에서 더 좋은 자산으로 바꿀수있는 선택이 무엇인지 최선의 top3 찾기.어느시장에서도 기회를 찾는 투자자가 되기!!
매도가격
매수만 해봤고, 실거주 2년으로 묶여있다보니 매도가 사실 와닿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고, 지방에서 물건을 매도할때 시장상황이 따라주지않는 경우도 많으니 무조건 저층과 같은 가격, 저층보다 더 저렴하게 매도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에서 튜터님과 함께 매도가격을 설정해보면서 생각보다 내가 편하게 뇌피셜을 굴렸구나 느낄수있었습니다. 이게 정말 나의 돈이 들어가고 그럤다면 쉽게 1000 -2000을 낮게 내놓을수있었을까? 생각해보니 쉽지않았겠다 느낄수있었습니다. 너무 먼 일이라 생각하고, 내 일이 아니다 생각하다 보니 그저 가격을 낮추면 될거라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정확하게 나온 매물과 상급지,하급지의 매물수나 거래현황등 전반적으로 고려하고 확인해서 그저 뇌피셜생각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합리적인 매도가를 설정해야겠다 느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주변 단지와의 시세차이 등 매수 했었을때 단지를 매수하기 위해 살펴봤던 것들을 전부 다시 생각해봐야하고, 매도하기 전 내 물건을 투자로 선택한 이유와 내물건의 가치등에 대해 생각해야함을 배울수있었습니다. 매수 단계부터 내가 투자한 물건에 대한 확신으로 들어갔고, 이물건에 대해 잘 알고있다면 그것이 매도까지 잘 이어지는 구나 느낄수있었고, 배운대로 정석대로 기초부터 하나하나 쌓아나가야함을 배웠습니다.
📌블리's 행동
- 매수때 나의 단지의 약점, 주변단지와의 시세차이, 내 단지의 선호도등 면밀하게 파악했던 내용을 기록해놓을 것.
놓치지않는 세부적인 정보 & 팩트체크
오하튜터님께서 하셨던 경험들을 나눠주셨고, 경험해본적없는 영역이다보니 새로웠고, 몰랐으면 당했?겠다 싶기도 했던 것들이 많았습니다. 완전 실 꿀팁들…!!! 지나칠수있는 세부적인 상황을 기록해놓고 기억하고, 세입자분께도 연장시 언제까지 하실건지, 이사상황이 생길수있는지등 미리 말씀드려야하고, 임차기간에 대한 부분도 말을 하는게 좋지않을까 싶었습니다. 내가 사장이라는 마인드로, 내가 내 물건에 더 잘 알고 신경을 쓰고 관심을 갖는 만큼 그만큼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잡아서 기회로 만들수있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또한 상승장에서 갈아타기할때 정말 정말 주의해야할 점들을 짚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까닥하면 내집은 팔고 갈아탈 단지는 매수하지 못하면 그냥 무주택으로 전락해버리기때문에 중요한것들을 놓치지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되었습니다. 부동산사장님께서 던지는 말들(노련한 사장님들)에 구체적으로 더 꼬리질문을 하면서 상황을 자세히 알아야하고, 정말 관심을 많이 가져야 겠다고 느낄수있었습니다. 언젠가 매도를 하게 될텐데 지금 이런것들을 잘 적립해놓고 실제 행동하고, 주변의 동료들을 도와줄수있는 투자자가 되도록하겠습니다.
월부학교에서 성장하는 법
=> 튜터님께서 해보지않고 걱정이 많다고, 걱정인형들이 많다고 하셨을 때 또 에이스반을 갔더니 정말 아파트에 미친(?)사람들이 많았었다고 하시는 말에 튜터님께서도 그러셨구나. 튜터님은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먼거리의 이질감이 살짝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에이스반이든 여러가지 영역에 대해 내가 너무 무섭게만 두렵게만 생각했던게 아닌지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학교에 처음 왔을때도 학교에 오기전만해도 두렵고 떨리고 나는 아직 학교에 가면 안된다 생각했고, 실전 지투를 더 해야된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이렇게 3학기를 연속으로 하고 있고, 반원 → 부반장 → 반장을 하고 있는 저를 되돌아볼수있었습니다. 반장도 한숨(?)으로 시작했는데 나름 그럭저럭 잘 해나고 있는 것 같고, 만약 내가 월부학교에 오지 않았다면? 기회가 주어지지않아 이것을 경험하지 못했다면 지금의 내가 있었을 수 있었을까? 없었겠죠. 그런데 왜 앞으로 더 나아가는것에 대해 주저하고 나의 상황을 단정짓고 모 아니면 도. 이분법으로 생각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분법이 아니라 내가 나의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면 두가지를 병행할수있는지 , 나의 상황과 환경속에서 더 도전하려고 생각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에 지는 나를 보면서 마음은 어렵더라도 튜터님께서 말씀해주신 말로라도 할수있다! 해낼거다! 한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나의 생각을 좀 바꿔보아야겠다고 생각할수있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선택을 주저하게 만드는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에 대한 부분도 시간을 내서 깊게 고민해보아야겠습니다. 그래도 튜터님께서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시각을 새롭게 바꿔볼수있었습니다.
📌블리's 행동
- 내가 두려워하는 것, 나의 선택을 가로막는 상황, 인생 계획등을 짚어보면서 덜 후회할 방향 선택하기
24년 5월 19일 선배와의 독모로 만났던 오하튜터님! 그때 튜터님께서 첫 에이스 반이셨군용! ♥
*한계를 넘을때 한계를 넘는 과정에서 무조건 실패하게 되어있다. 실패없이 한번에 성공할순없다. 그렇게 된다면 목표가 아닌것. 실패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라 라고 해주셨는데 그때 해주셨던 말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오늘도 내일도 벽에 부딪쳐보는 하루가 되도록하겠습니다!!! 튜터님께서 그때 목표를 여기저기 붙여놓으셨다고 했는데 지금 실제로 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2년이 지난 지금도 가르침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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