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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버블리v] 5월 독서후기 #1 - 1분전달력 (독서기간: 26.4.24 ~ 5.1 )

26.05.13

 * 책 제목 : 1분 전달력

 * 읽은 날짜 : 4.24 ~ 5.1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전달력  #말하기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 도서선택이유 : 프메퍼튜터님이 나에게 추천해준 책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책 요약,느낀 점)

intro

‘전달력’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미래를 위한 투자와 기술 개발, 이 모든 경영 활동의 핵심 결정은 전 세계에서 뽑아 놓은 브레인들과 같이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과 결과물을 선포하는 일은 언제나 최고 리더의 입을 통해 전달되어야만 한다. 그것은 단지 말의 전달이 아니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에너지의 전달이다. 

 

[1분 전달력의 기본원리]

 - 1분 내로 요약되지 않는 이야기는 결국 몇시간을 늘어놓아도 전달되지 않는다. 

 - 사람들은 당신이 하는 말의 80%는 듣지 않는다. 고로 1분 안에 전달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전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 듣는 이의 ‘우뇌’와 ‘좌뇌’에 작용해야 한다, 기술적으로 논리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고 ,열정적인 태도도 필요하다. 우뇌와 좌뇌에 함께 작용하도록 전달해야 한다

 

[단순하지만 위대한 목표]

 - 전달의 목적 : 청자를 움직이기 위해서 → 상대를 움직이기 위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 프레젠테이션의 목적 : 남에게 무언가를 전달하고 이해시키고 설득하여 움직이게 만드는 것 →'상대가 누구인지'

  상대방에 맞춰 제작. 상대는 어떤 위치에 있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을지, 이 프레젠테이션에서 무엇을 얻으려 할건지, 전문적인 요소를 얼마나 이해할지, 무엇을 어떤 식으로 말하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지 등 상상하기. 

 - 어떤 사람이 들을 것인지 생각하고 그들을 어떤 상태로 유도할지 정한뒤, 그것을 실행하려면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전달하면 되는지, 거꾸로 생각할 것. => 상대가 ‘움직여야 성공’

 

[좌뇌를 자극하는 논리가 필요하다] 사고 = 결론내리기

 - 피라미드 구조의 스토리를 논리적으로 사고할 것. 

 - 사고한다 = 결론을 도출한다. 사실과 데이터는 결론이 아니다.

 - ‘사고’ : 내 안에 있는 데이터와 내 밖에 있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결론을 이끌어내는 일 => 결론을 확실히 내리고 그것을 표현 하는 것.(결론을 내기 위해 나에게 질문을 던져보는것이 좋다, 피라미드 아래층에 ‘근거’를 열거한 다음 ‘그래서 뭐?라고 물어보고 ’답'이 나오면 다시 ‘정말 그런가?’'최종적 답인가?'라고 물어보기)

 - 주장 1 근거 3 : 피라미드 구조로 주장과 결론을 전달한다. 

 - 프레젠테이션 : 자신이 전하고 싶은 것을 ‘전하는’ 행위가 아니라 ‘상대의 머릿속에 자신이 전하고싶은 이야기의 틀과 내용물을 이식하는 행위’

 - 1분안에 의미가 이어지면 논리적이다. => ~해서 ~하다

 - 말을 줄이고 불필요한 말 삭제하기. 마음을 독하게 먹고 오로지 ‘깔끔하고 간단하게’ 만들것.

 

[심플하지만 헐렁하지 않도록, 찰지지만 질리지 않도록]

 - 말도 슬라이드도 ‘깔끔하고’ ‘간단’하게 → 문장은 짧게, 말은 적게 → 슬라이드를 읽는게 아닌 머리에 넣는 것

  → 간결한 자료를 통해 눈과 머리에 ‘쏙’들어가게 만드는 것이 중요

 - 중학생 수준의 단어 사용. 간단히 쉽게 이해할수있게. 

 

[우뇌를 자극하여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 이미지를 떠올리게 해서 거기에 본인을 끼워넣어 상상하도록 만들기

 - 사진,그림,동영상 활용. or 예를 들어

 - 피라미드 3단 구조 = 결론 → 근거 → 예를들어(실제사례제시)

 - 상상해보세요, 경험한다면 어떨까요? 듣는 사람에게 이미지를 상상하게 함으로써 내가 전하는 것 이상의 설득력을 발휘

 

[1분안에 전할 수 없는 말은 끝까지 전할 수 없다]

 - 인상적인 이야기를 전달하는게 끝이 아닌 그 내용을 상대의 기억에 확실히 새겨서 오랫동안 남길 수 있는 장치가 필요(자료를 보았을때 전체적인 내용이 대략 떠오르는 정도)

 -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을 하나의 키워드로 표현 : 프레젠테이션 전체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기억에 잘 남은 말이나 키워드.

 - 상대의 마음에 자신의 메시지가 깊이 침투하도록 자세, 동작, 발성, 말의 간격, 시선등 모든 요소 전부활용

 - 상대의 입장에서 듣기. 이야기하는 나와 듣는 상대를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또 하나의 나 만들어서 상대가 자신에게 어떤 인상을 받는지 항상 점검하고 그 피드백을 통해 전달 방식을 바꾸어 나가는 것. → 객관적인 자신, 상대에게 빙의한 자신. 메타인지. 

 

[패턴을 배워두기]

 - SDS : 요약-상세-요약

 - PREP : 주장-근거-예시-주장

 - 전달할 내용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알고 자신 있고 좋아하는 내용이다 마음을 품고 상대방에게 강하게 호소

 - 상대방을 움직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 다하고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말 것.

 

=> 사실 말을 하는데 있어 간결하게 간단하게 말을 하지못해서 메퍼튜터님께서 이책을 추천해주신게 아닐까 싶었는데 턴튜터님께서는 강의할때 도움이 많이 되었던 책이라고 하셔서 다시 정리하고 보니 무언가 발표를 할때 이런구조와 흐름과 짜임새로 발표를 준비하면 되겠다고 생각할수있었습니다. 학교에서는 투자경험담을 발표하기도 하고 특히 이번학기에는 반장이기도 하고 튜터님꼐 과제 가이드를 받을수있어서 과제를 하면서 과제발표도 하는데 내가 어떤 발표를 어떻게 할건지를 생각해볼수있었습니다. 전달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이 어떤 부분인지 배웠고, 실제로 발표를 준비하면서 어떻게 해야할것인지 감을 잡을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연결해서 내가 실제 삶을 살아가면서 이런 말하기를 하면 더 좋을것같다고도 생각할수있었습니다. 평상시의 말하기 방법은 아니지만 필요할때, 나의 의견과 생각을 정리해서 전달할때 사용하면 너무 장황한 부분을 더 효율적으로 줄일수있다 생각할수있었습니다. 이번 반모임때는 이것을 토대로 발표자료를 준비해야겠다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적용할 점
 - 책에서 배운대로 이번달 발표준비 할것.


댓글

럭셔리초이
26.05.13 23:27

1분 전달력까지 탑재한 반장님의 발표 ♥️ 넘 기대되는데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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