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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버블리v] 5월 독서후기 #4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독서기간: 26.5.13 ~ 5.25 )

26.05.27 (수정됨)

 * 책 제목 : 최고의 변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읽은 날짜 : 5.13 ~ 5.25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미래를 앎   #트라우마   #다른관점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점

 * 도서선택이유 : 월부학교 2강 밥잘튜터님께서 추천해주신 도서.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블리의 본것, 깨달은것)

⭐ 블리가 본 것, 깨달은 것 (책 요약,느낀 점)

 Intro) 성격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훈련되는 것이다. 성격은 변화할 수 있고, 정말로 변화한다. 성격은 선택하고 설계할 수 있으며 그래야만 한다. 자신의 길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 인생의 주된 목적이다. 그러나 선택에는 결과가 따르기 때문에 선택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결정하기를 피하고 자신의 길을 선택하지 않으며 성장과 학습,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과거가 어땠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어떤 사람이기를 원하느냐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하는 선택들이다. 

 → 나는 어떤 사람이기를 원하는 가? 이 물음이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듯하다. 나는 부자가 되길원하고, 시간에서 자유로워졌으면 좋겠고, 나의 가정과 나의 소중한 사람들이 자본주의에서 자본으로 위협받지않았으면 좋겠고 안정감있게 지냈으면 좋겠고, 부자가 되고, 그것을 사회에 돌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부자이면서 사회의구성원으로의 몫을 다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1장 ] 성격에 대한 다섯 가지 편견

 1) mbti로 성격을 알수있다 - 라벨은 목표에 종속될 수 있지만 목표가 라벨에 종속돼서는 안된다. 목표가 라벨에 종속될 때 그 라벨이 궁극적 실체가 되어 라벨을 증명하는 삶을 만들기 때문인다. 예를 들면 ‘ 나는 외향적이므로 이것을 추구한다’라고 말하는 경우다. 이런 목표 설정은 당신이라는 사람을 확장하고 변화시키는 목표가 아닌 현재의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하는 목표를 세운다. 성격이 목표에서 나와야지, 목표가 성격에서 나와서는 안된다. 

 - 의도적인 변화는 감정적으로 혹독한 과정을 요구한다. 기분이 좋다고도 할 수 없고 충격적일 만큼 고통스러울수도 있다. 그런 감정적인 경험을 해가면서 관점을 바꾸고 행동과 환경을 바꿀 용의가 없다면 엄청난 변화를 기대하지 마라. 심리적으로 유연해지면 현재의 정체성이나 관점에 집착하지 않고 변화할 수 있다. 지치지 않으면서 목적에 전념하고, 감정을 회피하기보다 수용하는 것이 급격한 변화에 이르는 길이다. 

 2) 성격은 선천적이고 고정적이다

 -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의 내가 아닌 미래의 내가 원하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현재 상황이 아니라 희망하는 상황의 관점에서 결정하고 행동하는 것이 최선이다. 미래의 나는 현재의 나와 다른 사람이다.많은 기회와 성공, 기쁨을 위해 미래의 자신을 준비시키는 것은 당신의 책임이다

Q. 정체성 기반을 과거의 내가 아니라 되고 싶은 사람에 둔다면 앞으로 어떻게 변할까?

 - 부자기 되기 위한 것들을 갖춰야한다. 일단 부자가 되어야 나의 부를 나눌수있기때문이다. 내 주변의 부자를 보면서 나를 변화시켜야한다. 좋은 방향으로. 

 3) 사람의 과거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 왜 사람들이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을까? * 재구성되지 않은 과거의 트라우마에 계속 규정당함 * 미래가 아니라 과거에 기반한 정체성 서사를 가짐 *잠재의식 이 과거의 자신 및 감정을 유지하도록 만듬. * 미래의 정체성보다는 현재의 정체성을 지지하는 환경을 유지 => 이 레버들을 바꾸거나 재구성하거나 관리할때 성격과 삶은 의도한 대로 변할 수 있다. 

 - 현재의 맥락이 과거의 의미를 변화시킨다. ‘나는 신발이 없어서 울었다.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는’ 상대적인 것은 신발이 아니다. 맥락은 모든 것을 바꿔놓는다. 성격 검사는 어떤 맥락에서든 검사 점수가 곧 당신이라고 가정하면서 맥락을 무시한다. 성격과 마찬가지로 과거도 고정불변한 것이 아니다. 과거의 내용보다 중요한 것은 맥락이다. 맥락이 바뀌면 그와 동시에 내용까지 바뀐다.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 과거가 아니라 현재의 해석과 감정이다. 크든 작든 트라우마는 모두에게 생길 수 있고 실제로 생긴다. 트라우마가 해결되지 않을 때 삶은 앞으로 나아가기를 멈춘다. 감정적으로 경직되고 단절되어 학습, 진화, 변화를 멈춘다. 과거도 그렇게 경직되고 기억은 고통스럽게 지속된다. 

 - 변화가 필요한 것은 과거의 내용이 아니라 현재 그것들을 바라보는 나의 견해다. “진정한 탐험은 새로운 풍경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다.” 백만 가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을 백만 가지 방식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 과거를 직시할 때마다 과거가 바뀐다. 솔직하고 용기 있게 미래를 마주할 때마다 더 유연해지고 성숙해진다. 자신감이 쌓이면서 상상력도 향상된다. 과거 모습과 현재 감정에 한계를 두는 것을 멈추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존재하고 행동할 수 있다.

Q. 최근의 경험으로 나의 과거는 어떻게 변했는가?

Q. 과거가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일어난 일이라면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Q. 과거를 근거로 나의 미래를 제한하지 않는다면 삶은 어떻게 될까?

 → 내게 가장크게 영향을 끼친것은 2024년 번아웃이다. 직장내 번아웃이 나를 크게 달라지게 했고, 사실 아직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 이후로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적당히 선을 두기 시작했고, 관심이 없는것엔 더 관심을 두지않게 되었고, 타인에 대한 관심이 줄었다. 애정도 줄었다. 직장사람들, 직속선배들, 그저 직장을 그만두면 보지않을 사람들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직장은 돈을 벌러가는 곳,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정의하게 되었다. 사람들이랑 어울리기를 좋아했으나 이제는 혼자있는것을 좋아한다. 이전이면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했을텐데 이제는 의미를 찾지못한다. 어떻게 보면 직장에 대해 내려놓음으로써 투자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수있고, 더 가치가 있는 일임을 느낀것같다. 

 4) 진짜 성격을 찾아야 한다

 - 열정과 동기 둘 다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행동할 기분을 느끼기보다 행동이 기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더 크다. 자신감부터 가질 수 없다. 목표를 세우고 일관된 행동을 할 때 그 부산물로 자신감이 생긴다.

 - 성격검사는 당신을 정당화해주지 않는다. 자기 일을 사랑하고 싶다면 ‘세상이 내게 무엇을 제공해줄수있는가?’를 생각하는 열정 마인드셋을 버리고 ‘나는 세상에 무엇을 제공할 수 있는가? ’를 생각하는 장인 마인드셋을 가져라. 

 - 대개 자신의 능력과 경험을 넘어서는 기회와 책임을 맡을 때 크게 성장한다. 타고난 성격과 일치하는 열정을 찾을 기회를 기다린다면‘성장의 기회는 무수히 많겠지만 현재 내가 가진 협소한 경험과 관점에 딱 들어맞는 100만분의 1의 기회를 기다릴 것이다’ 말하는 것과 같다. 

Q.내가 세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 안정적으로 후회없는 삶을 살면서 남들을 돕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것. 거창하게가 아닌 내가 할수있는 방향으로. 

Q.내가 원하는 대로 다듬는다면 성격은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할까?

 → 투자공부를 하면서 새로운것을 받아들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려하고 배우려하고 성장하려하고 실력을 키워야한다. 고정마인드셋→성장마인드셋으로 바뀌어야함.

Q.자기 자신을 마음대로 설계할 수 있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안정적이면서도 차분하면서도 내 스스로 생각하고 나의인생을 살아가고 배운 지헤를 남겨주는 현명한 부자이면서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 

5) 자기 본성대로 살아야 한다

 - 진정한 자신은 현재의 자신도, 과거의 자신도 결코 아니다. 진정한 자신은 스스로 가장 믿고 간절히 되고 싶은 모습이다. 더욱이 진정한 자신은 변한다. 진정한 자신이 된다는 건 정직해지는 것이고 정직한 것은 진실을 직시하는 것이지 어려운 대화로 불편해지고 싶지않아서 자신의 한계를 정당화하는 것이 아니다. 

Q.나는 진실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좋은사람. 더 좋은사람

Q,무엇이 나를 제한하고 있는지 직시한다면 어떻게 될까? 두려움. 내가 가보지못한것에 대한 두려움. 직시한다면 이전과는 다른 놀라운 것,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배우게 될것같다. 

[2장 ]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비밀

 - 목표가 정체성을 형성했고 정체성은 행동을 낳았으며 행동은 현재와 미래의 그를 형성했다. 이것이 성격의 발달 방식이다. 

 - 성격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성격을 형성하는 주요 원인은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과 정체성이다. 자신이 어디로 갈지 명확히 생각해야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과거의 자신을 놓을 수 있다. 과거가 현재의 나를 예측하는 지표가 될 필요는 없다. 

 - 모든 행동에는 이유가 있다. 의식 있는 사람이 되려면 기본적으로 특정 행동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깨달아야 한다. 자신이 하는 모든 행동이 목적이나 목표 지향적일 때 의사결정 수준을 높일 수 있다. 결국 모든 행동을 이끄는 것은 결과다. 

 - 모든 행동은 목표 지향적이다. 목표는 어디에서 올까? 1. 경험 2. 욕구 3. 자신감 에서 온다.

 - 목표의 첫 번째 원천은 경험이다. 지금 무엇을 추구하든 그것은 자신이 경험한 것들에서 나온다. 따라서 더 나은 목표를 세우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려면 더 많이 배우고 관점을 바꿔 새로운 것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 때로는 쉽지 않은 경험을 하면서 자신도 힘든 일을 할 수 있음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 욕구는 타고난 성격에서 오는게 아니다. 그보다는 경험, 사회, 미디어, 주변 사람을 통해 길러지고 훈련된다. 욕구는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학습되고 주변에서 부추기는 것이다. 

 - 미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지금 당장은 원하지 않을 게 분명하다. 미래의 자신은 ‘습득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현재 원하지 않는 것에 가치를 두고 원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미래의 자신을 위해 성공에 필요한 것을 원하도록 학습해야 한다. 

 - 욕구는 적극적으로, 의도적으로 추구함으로써 훈련된다. 열정은 행동하고 기술을 발달시킬 때 생긴다. 당신은 무슨 일에든 열정적으로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나폴레온 힐의 말처럼 ‘욕구는 모든 성취의 출발점으로서 희망이나 소망이 아니라 모든 것을 초월하는 격렬한 갈망이다’ 미래의 자신을 만들어줄 욕구를 선택할 때 훨씬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 자신감은 용기 있는 행동을 통해 형성된다. 과거를 직시하고 더 이상 상처받지 않을 때까지 자신을 노출해야 하기에 용기가 필요하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도전적인 목표를 시도하고 그 과정에서 실패도 경험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 의미 있는 목표들을 의도적으로 용감하게 추구할 때 절정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런 경험들은 나를 더 개방적이고 유연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그러면 더 이상 자신을 과거의 모습으로 보지 않으며 자신감을 갖고 더 큰 목표를 세워 달성할 수 있다. 

 - 자신감은 미래의 자신을 반영하는 작지만 일관된 행동으로 키워나갈 수 있다. 또 미래 자신을 향한 과감하고 대담한 ‘파워무브’를 통해 쌓을 수도 있다. 파워 무브란 미래 자신을 향한 적극적인 행동이다. 싫어하는 직장 그만두기, 멘토에게 투자하기, 솔직한 대화 나누기, 두렵더라도 블로그에 글 올리기. 파워 무브를 많이 할수록 절정 경험을 더 하게 되며, 절정 경험을 많이 할수록 더 유연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람이 된다. 유연성과 자신감이 커질수록 더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미래를 창조하고 추구하는, 원하던 모습의 사람이 된다. 

 - 미래의 나를 설계하려면 그 미래 속에서 내가 어떤 사람이고 일상에서 어떤 경험을 할지 상상해야 한다. 생생하고 세밀하게 상상할수록 좋다. 미래의 나에게는 어떤 자유와 선택, 환경, 경험, 일상 행동이 있을까? 지금의 나는 중요하지만 제한적이기도 하다. 미래의 나는 다를 것이다.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그러면 속도가 빨라질까?”모든 상황과 결정, 장애물을 가늠하고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있었다.  주요 목표 한가지에 집중해야 명확한 변화가 보인다. 다른 모든 일은 그 한가지 주요 목표를 통해 걸러져야한다. 

 - 의도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행동을 하면 매일 절정 경험을 하게 된다. 뇌와 정체성이 변화하고 자신감이 커진다. 과거의 자신에서 벗어나 그토록 바라던 미래의 자신이 될 수 있다. “12개월 전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지 않은 사람은 배움에 힘쓰지 않는 것이다”

 - 오직 나만이 나를 믿는다

[3장 ] 트라우마를 조절한다

 - 트라우마의 특징심리적으로 유연해지지 못하게 막는다는 것이다. 대신 경직되고 고착된 사고만 하게 된다. 트라우마가 생기면 흑백논리로 사고하기 시작한다. 다른 관점과 맥락을 보지 못하고 오로지 발생한 일의 내용에만 초점을 맞춘다. 

 - 고정 마인드셋은 삶이 과거에 의해 규정된다고 본다. 성장 마인드셋은 미래에 변화할 수 있다는 것에 초점을 둔다

 - 우리를 저지하는 것은 결코 목표를 달성할 수 없을거라는 생각, 정체성에 대한 선입견이다. 목표를 이룰 능력이 나에게 없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전념하는 대신 더 작은 목표에 시간과 관심을 쏟는다.  우리는 더 작은 미래의 자신에 안주한다. 과거가 삶을 정의하고 이끌어가도록 내버려둔다. 그러니 트라우마나 감정적으로 상처받은 상태에서 자신과 미래에 대해 약속하지 말아야 한다. 믿음과 기대가 높은 절정 상태, 고양된 상태에서 결정하고 노력해야 한다.

Q.과거에 겪었던 부정적이거나 충격적인 경험 한가지를 떠올려보자. 이경험은 나에게 더 낮은 단계의 목표들을 추구하게 했는가? 어떤식으로든 발전을 방해했는가? YES, 사람한테 상처받기 싫음. 

Q. 이제 그 부정적인 경험을 재구성해보자. 그 경험은 내가 더 강한 사람이 되는데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관계는 주고 받는 것이라는 것. 상대를 끝까지 변화시키려고 하지 말것. 안되면 내려놓을 것.

 - 우리는 두려움을 직시하고 진실을 마주하기보다는 피하려고 한다. 원하는 삶을 만들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놓아둔 채 삶을 꾸려간다.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보다 지금의 모습에 머문다. 자신을 목표에 맞추기보다 현재의 제한된 자신에게 목표를 맞춘다 

Q. 부정적인 경험들은 나를 어떤 모습으로 만들었는가?  나는 어느 부분에서 고정 마인드셋을 가지고 있는가? 

 - 사람들을 적당히 좋아하는 것. 보이지않는 선을 그음.

Q. 가시를 중심으로 삶을 구축해온 영역은 어디인가? 트라우마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어떤 목표를 추구하고 있는가? 

 - 직장사람, 가족, 각 그룹안에 있는 사람들과의 거리. 

Q. 만일 트라우마가 사라진다면 나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자신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삶은 어떤 삶인가?

 - 사람을 정말 많이 좋아할 듯. 온전한 기버가 될것같다. 

Q. 과거에 어떤 사람이었든, 무슨 일이 있었든 상관없이 이상적인 미래의 자신은 어떤 사람인가? 

 - 대가없이 바라는것없이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 내 것을 나눌수있는 사람.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해줌으로써 행복한 사람. 그것을 받았을때 좋아하는 상대를 생각하며 행복한사람.

 - 지금이라도 삶을 바꾸겠다고 진지하게 생각한다면 새로운 친구들과 멘토들, 지지자들로 자신을 에워싸야한다. 자신의 고군분투를 털어놓울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다음 단계의 자신으로 나아가게 도와줄 수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야한다

 - 건강한 기억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한다. 성장하는 사람이 기억하는 과거는 계속해서 변화하고 의미와 유용성이 확장된다. 자신의 감정과 부정적인 경험을 마주하다 보면 점차 바뀌는 것을 느낄 수 있다. 

Q. 과거에 갇혀있는 관계가 있는가? 가족, 친한친구외, 특히 직장. 불필요한 관계

Q. 이전의 경험들이 지금의 관계에서 고정 마인드셋을 만들어냈는가? YES

[4장 ] 정체성을 다시 쓴다

 - 아데토쿤보는 이전의 업적이나 실패가 아니라 목표, 즉 다음에 할 일로 자신을 정의한다. 그는 미래를 추구하며 계속해서 성공하고 있다. 지위가 성장보다 중요해질 때 대체로 성장을 멈춘다고 한다. 그러나 지위는 성장이 동기일때 주어진다. 그런 경우에는 지위에 집착하지 않는다. 또다시 새로운 지위를 창출하기 위해 이전의 지위를 기꺼이버린다. 설리번의 말처럼 ‘항상 과거보다 더 큰 미래를 만들어나가야한다’

 - 정체성에 감정적으로 집착하지 않고, 다음 목표에 집중한다. 자신에 대한 비전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에 있다. 

 - 트라우마는 사건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사건에서 취하거나 만든 의미다. 끔찍한 일이 일어났더라도 그것을 트라우마로 만든것은 우리의 해석이다. 

 - 트라우마는 스스로 사건이나 경험에 부여한 의미이며, 그 의미가 자신과 미래, 세상 전반에 대한 견해를 형성한다. 이전 트라우마에서 형성한 의미는 지금 당신의 성격과 선택과 목표를 이끈다. 스스로 의미를 바꿀 때까지 말이다. ‘우리는 세상을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자신의 모습으로 본다’

 - 크고 작은 경험 모두에서 의도적으로 생각할수록, 즉 감정 조절을 잘할수록 심리적으로 더 유연해진다. 그럴수록 감정과 경험에 대한 반응으로 자신을 정의하지 않게 된다. 초기 감정과 생각을 느슨히 붙들고 자신의 감정과 생각의 방향을 잘 잡아서 목표 지향적이고 가치 중심적인 방식으로 나아가야한다. 

 - 의미를 만들어가는 과정의 기본은 이야기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우리의삶, 특정한 사건, 직접 그 이야기의 저자가 되어 과거의 의미를 새롭게 형성하고 원하는 과거 이야기를 갖기 위해 현재와 미래 경험의 의미를 만들어내야 한다. 

 - 우리는 과거를 바라봄으로써 과거를 바꿀 수 있다. 당신이 과거를 볼 때마다 과거는 바뀔 것이다. 당신이 거울을 들여다볼 때마다 당신은 바뀔 것이다.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 그 일이 얼마나 독특하고 끔찍했든 과거와 미래의 자기 모습을 만들어갈 능력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있다. 

 

[5장 ] 잠재의식을 강화한다 

 - 내게 필요한 것은 나의 정체성과 행동의 방향을 알려줄 목표였다. 내게는 표적이 필요했다.

 - 잠재의식을 바꾸지 않으면 성격을 바꾸기가 힘들다. 잠재의식을 바꾸면 성격은 자동으로 바뀐다. 삶에 강력한 변화를 일으키려면 잠재의식 수준에서 변화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변화는 영구적이지 않다. 억지로 긍정적으로 되려고 노력할 순 있지만 잠재의식이나 신체가 부정적 감정에 익숙하다면 부정적 감정을 재생하는 행동이 기본으로 나온다. 의지력은 중독을 극복하는데 효과가 없다. 적어도 효과적이거나 예측 가능한 방법은 아니다. 

 - 많은 경우 신체적 고통의 원인은 신체가 아니라 감정에 있다. 그동안 감정을 억눌러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감정을 표현하고 재구성하는 법을 배울 때 통증은 더 이상 신체적 문제가 아닐 것이다. 잠재의식을 바꾸면 성격도 바뀐다. 성격은 현재 감정 상태의 부산물 또는 반영일 뿐이다. 

 - 나는 과거의 행동들로 규정되는게 아니라 미래의 행동으로 정의 되어야 한다. 과거의 경험들로 규정되는게 아니라 미래에 할 절정 경험들, 내가 계획한 사람으로 바꿔줄 경험들로 정의되어야 한다. 

 

[6장 ]환경을 바꾼다

 - 우리가 타인을 어떻게 대하는 가는 타인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자신을 어떻게 보는가는 마인드 셋과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고 새로운 사람들에 둘러싸이고 새로운 역할을 맡는 것은 좋든 나쁘든 성격을 바꾸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맡은 역할에 완전히 몰입하면 밖에서부터 안으로 변한다. 성격은 자신이 하는 역할과 자신이 놓인 상황에 기초해 끊임없이 변한다는 것을 확신해라.

 - 강제기능은 미래의 자신에 적합한 상황을 만들어 지금 여기서 그 사람으로 살 수 밖에 없게 한다.

 - 과거에 나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  나를 위해 일어난 일이라는 전환은 당신을 포함해 극적인 변화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심오하고 근본적인 변화다. 인생의 모든 일은 나를 위해 일어난 것이다. 나는 수혜자다. 많은 것을 얻었고 많은 것을 배웠다. 내가 겪은 모든 고통과 도전의 결과 나에게는 강력한 목적이 생겼다. 

=> 2년전 번아웃이 나의삶에 많은 영향을 끼쳤고, 아직 온전히 극복하지 못했다. 사람을 너무 좋아했고, 그 사이의 간격이 있었고, 이제는 내 스스로 그 선을 긋는다. 직장은 이제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 곳, 즐거운곳이 아니다. 그안의 사람도. 그래서 직장인 → 직장인 투자자가 될수있었다. 하지만 사람을 많이 좋아했던 내가 이제는 사람한테 선을 긋는다. 적당한 선을 긋고 그 이상 다가가지않는다. 상처받는것이 싫다. 


댓글

러버블리v
26.05.27 22:45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사람들한테만 소수의 사람들한테만 더 가까이 다가갈뿐. 그외는 적당하게 다가가고, 좋아하는 사람을 더 좋아한다. 사람마다의 선이 다르다. 내 스스로도 그것을 느낀다. 이전에는 모두 다같이 좋아! 였다면 이제는 개개인별로 다르다. 내가 마음을 더 줘도 될것같은 사람한테 더 준다. 그 이면에는 상처받고싶지않다는 내 자아가 있다. 기대했다가 상처받고 굳이 내가 가까이 다가가지않으면 그럴 이유가 없다. 스쳐지나갈 사람들한테는 그정도의 애정과 관심. 모두를 좋아하는 것같아보여도 그게 아니라는 것을 느끼는것같고, 복잡하고 번잡스럽고 시끄러운것보다는 조용하고 안정적이고 차분한게 좋고 혼자의 시간이 좋다. 어쩌면 이게 나를 위해 일어난 일이라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과 나의 부족함을 많이 보았고, 어느정도 상대방을 내려놓을줄 알게 되었다는 것. 사람을 가리는것을 배운것같다, 한쪽만 무한하게 관심을 준다고 그 관계가 좋은것은 아니며 적당한게 좋다. 상대방이 원치않으면 거기까지. 진실된 관계, 내게 중요한 관계에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나의 에너지를 필요한 사람들한테 쓰기 시작했다. 나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게 나라는 것을 알았고, 나의 행복, 나의 즐거움, 감사등이 정말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인생에 있어 정말 중요한게 뭔지를 알수있었던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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