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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재이리튜터님과 올여름 6(식스)센스급 반전투자 성공기 Trimage]독서후기_워런버핏 삶의 원칙

26.08.18 (수정됨)

✅ 도서 제목

 

 - 워런버핏 삶의 원칙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 p19. 버핏은 엄청난 독서광으로도 잘알려져 있다. 단순히 많이 읽는 수준을 넘어 “ 10살때에는 이미 오마하 도사관에서 제목에 ‘금융’ 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은 모두 두번씩 읽었지요”라고 말할 정도다. 어린시절부터  손에 닿는 책과 관심가는 책은 모두 반복해서  읽는 것이 독서 방식이었다. 버핏에게 “투자자로서 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그는 늘 이렇게 대답했다. “닥치는 대로 읽어야 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나 월가의 소문은 아예 거들떠보지 않고, 매일 몇 시간씩 읽고 생각하며 관심있는 기업을 조사하고 판단해 행동하는 것이 오랜 세월 변함없는 버핏의 방식이다.

 

: 독서로 인사이트를 쌓아가는 것만이 현상과 트렌드를 보고 대중과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이고, 투자와 성공의 길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워런버핏 삶의 원칙>은 워런버핏의 생애를 “버핏의 6세부터 21세까지 - 22세부터 39세까지 - 40세부터 55세까지 - 56세부터 70세까지 - 버핏의 71세이후” 의  5개장으로 나누어 문답형식으로  워런버핏의 투자자로서 기준과 인사이트를 읽기 쉽게 저자가 쓴 책으로 생각하는 힘과 독서를 통한 경험의 확장이 투자 생활과 기준을 세우는 것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해준 책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p22.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강한 실행력과 고난 앞에서도 꺾이지 않는 행동력이 없으면 성공을 거머쥘 수 없다.

누구가는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입밖에 내는 것이 적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더 적다”라고 말했지만, 버핏의 

말처럼 성공에 가장 가까운 사람은 결국 스스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그러니 일찍부터 실행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 생각을 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능력이 중요하다.  투자(실행&행동)를 통해 그 상황에 대처하면서 경험하는것이 나의 인사이트가 되고 투자자로서 성장할수 있는 좋은 경험이기 때문이다.

 

- p30. 평생 타야 한다면 자동차는 아주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설명서를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차고에 소중하게 보관해야 한다. 녹이 슬면 안되니 문제가 생기면 바로바로 고쳐야 한다. 사실 이 이야기에서 자동차는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뜻한다. "정신과 육체는 하나뿐이며 그것을 평생 써야 합니다. 정신과 육체를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40년 후에는 오래 탄 자동차처럼 삐거덕거리게 되지요. 그러니 지금부터, 오늘부터 당장 소중히 아껴야 합니다. 10년, 20년, 30년 후의 정신적 육체가 어떻게 움직일지는 그것으로 결정됩니다.

 : ‘나 사용법’을 잘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워런버핏처럼 친해져야 한다. “워런 버핏은 정말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할때 누구에게 묻느냐?”는 질문에 "거울을 통해 나자신을 본다." 고 대답했다. 정말 중요한 답은 내가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내 자신과 친숙해지고 내 자신을 믿는 것만이 내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무기이며 그 무기를 통해 나의 투자 생활을 쌓아가야 가야 하기 때문이다.→ 현재처럼 꾸준한 명상과 독서, 운동(주짓수)으로 내 자신이 힘든 상황에서도 투자를 이어 갈수 있는 멘탈과 체력을 유지 해야겠다.

 

- p44. "1929년 이후에 나온 신문들을 모두 읽었습니다. 아무리 읽어도 부족했지요. 온갖 글을 모조리 읽었습니다.

 신문은 나를 다른 세상으로 데려다 주고 , 그 시대를 산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그 시대를 직접 살아볼수 있는 셈이지요." 버핏은 몸소 경험한 일은 물론 역사에서도 가르침을 얻어 세계 최고의 투자자가 되었다. 

: 글을 쓰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 생각을 한다는 것은 여러 생각과 경험을 정리해야 한다. 정리된 생각과 경험이 함께 글로 흘러 내리는 것이니 독서야말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의 축적이 아닐까?

 

- p49. 버핏은 투자할때 경영자의 자질과 능력을 중시한다. 즉 함께 일하는 사람을 싲중히 고르는 것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나 존경하기 어려운 사람과는 일을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지 않기 마련이다. 함께 일할 사람을 사름을 선택할 때는 마치 경혼 상대를 찾는 것처럼 진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순식간에 미끄러져 자신도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고 만다.

: 내 주변의 5명의 평균이 나를 나타낸다. 항상 성장하려는 동료들안에서 꾸준한 환경을 만들어 성장해가자.

 

 - p51. “재능이 있는 사람은 어디에 있든 굉장히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IQ가 200이라든지 그런 이유에서가 아니에요. 이를테면 그 사람의 행동이 그렇게 느끼게 하기 때문이지요. 일에 대한 애정, 높은 완성도,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 등이 그렇습니다.” 버핏은 막대한 이익을 불러 오기 위해서는 일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수준 높은 실력은 기본이며, 타인의 좋은점을 이끌어내고 본인 역시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을 믿고 조급해 하지 말고 침착하게 하나씩 단계적으로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지속적으로 행동해야한다.(비교는 기쁨의 도둑이다. 그런 태도는 갖지말자)

: 누군가 내 빛을 가린다고 한다면 그 빛이 새어나가도록 더 밝게 빛나라.

 

 - p55.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다. 스스로 생각해서 ‘옳다’고 결론 지었다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없다. 틀려도 ‘다른 사람의 생각’ 에 큰 돈을 맡기는 일은 결코 해서는 안된다

: 투자는 내가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스스로가 올바로 서 있어야 한다. 나만의 투자기준을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쌓아 나가야만 한다. 

 

- p87. “언제 일어나느냐가 아니라 무엇이 일어나느냐에 초점을 맞춥니다.” 버핏은 문제가 ‘언제 일어날지’는 누구도 알수 없으나. ‘언젠가 반드시 일어날’ 일에는 꼼꼼히 대비했다. 그건 바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든 버텨낼수 있는 ‘진정한 기업’ 에 대한 투자였다. 

: 시장을 예상하는것은 어렵다. 다만 내가 지금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기준에 따라 판단해보고 상황에 대응해나가며 미리 준비하여 쌓아간다.

 

- p102. 다른 사람이 욕심을 낼때는 조심하고, 다른 사람들이 두려워 할때는 욕심을 내라."

: 튜터, 멘토님이 가르쳐주신대로 규제의 시장에 대중이 움직이지 않을때 매입하고, 대중이 환희로 부르는 시장에 매도한다. 대중과 반대로 움직이는 것이 투자 생활 성공의 비결이다. 

 

- p213. “첫번째 규칙, 결코 손해 보지 않는다. 두번째 규칙, 절대 첫번째 규칙을 잊지 않는다. ” 라는 두 가지 원칙을 충실하게 따랐을 뿐이다.

 : 더 많이 버는 기준의 투자가 아닌 오래 보유하고 지킬수 있는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 매수, 매도보다 중요한 것이 보유이다.

 

- p221. “우리의 신조는 만약 첫번째 방법으로 성공을 거두 었다면 다른 방법을 시도할 필요는 없다” 라는 것입니다.

“꽃에서 꽃으로 옮겨 다녀서는 투자에서 장기적 성공을 거둘수 없다." 라는 버핏의 조언을 꼭 기억하자.

 : 성공의 처음 단계에서는 계란을 바구니에 나눠 담는 것이 아니라 한바구니에 담고 지켜나가는 것(잃지 않는 투자)이다.

 

- p239. 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투자란 소비를 미루는 것”이라고 생각해보자. 투자와 사치는 궁합이 그리 좋지 않기 때문이다.

: 소비의 방향을 바꿔야 한다. 자산을 구입하는 소비를 추구 해야한다. 투자자에게 소비는 손실이고 복리는 무기이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생존을 위한 투자를 하고 내가 가진 자산을 시간에 태워 복리로 그 규모를 키워야 한다. 

 

- p255. 누군가 지난주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다고 해도 이번주에 내가 성공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주식을 사는 이유 가운데 가장 어리석은 것이 '값이 올랐으니까 산다'는 이유입니다. 성공한 이를 보고 배우고 성공한 사람을 흉내내는 것은 나쁜일이 아니다. 하지만 주식투자나 가상화폐 투자는 ‘다들 이렇게 한다’, ‘나는 이렇게 큰돈을 벌었다.’ 라는 광고 문구가 성공보다 실패를 불러 오는 경우가 많다.

: 나만의 투자 기준이 있어야 한다. “가가저환수 원리”! 투자는 다각화가 아닌 한 분야에서 깊게 먼저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계란은 나누어 담는게 아니라 한바구니에 담고 지켜야한다. 투자를 하여 성공하는 방법도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스펙트럼을 넓히는 것은 내가 선택한 한가지의 투자 방법을 통해 내가 원하고자 하는 바 ‘성공’을 이루고 나서 해도 늦지 않다.

너무 다양한 방법을 통해 투자 방법을 분산해서는 그냥 단지 기웃대는 이방인 또는 주변인이 될수 밖에 없다.

 

- p303. "기회는 분야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 두뇌에서 나옵니다. 유행에 휩쓸려 ‘돈이 되는 분야’만 쫓아서는 성공하지 못한다. 지혜를 갈고 닦는 사람만이 투자의 세계에서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 우리는 정보가 부족해서 투자를 못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그 많은 정보중에서 내가 내게 맞는 올바른 정보를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바로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자에 대한 나만의 확고한 기준이 필요하다.

 

- p328. 중요한건 혼자 힘으로 생각하는 것이며 자신이 책임지고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주변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두가 찬성하는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자기 힘으로 생각해서 얻은 결론이 옳다면 충분하며 결국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 투자를 할때 내가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면 충분하다. 해보지도 않은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지 마라. 조언이 필요하다면 그 길을 먼저 걸어간 멘토님, 튜터님에게 조언을 구하자.

 

✅ 반원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   p19. 버핏은 엄청난 독서광으로도 잘알려져 있다. 단순히 많이 읽는 수준을 넘어 “ 10살때에는 이미 오마하 도사관에서 제목에 ‘금융’ 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은 모두 두번씩 읽었지요”라고 말할 정도다. 어린시절부터  손에 닿는 책과 관심가는 책은 모두 반복해서  읽는 것이 독서 방식이었다. 버핏에게 “투자자로서 큰 성공을 거두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묻는다면, 그는 늘 이렇게 대답했다. “닥치는 대로 읽어야 합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나 월가의 소문은 아예 거들떠보지 않고, 매일 몇 시간씩 읽고 생각하며 관심있는 기업을 조사하고 판단해 행동하는 것이 오랜 세월 변함없는 버핏의 방식이다.

 

독서가 삶을 바꿀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꾸준한 독서를 통해 어제의 나보다 성장했다고 느끼신 부분이 있나요? 독서를 하며 독서가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과 살아오며 읽은 문구 중에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함께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3

찬스2
26.08.18 21:49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에 대해 배운 것 같아요 ㅎㅎ 후기 고생하셨어요!

사상지평
26.08.18 22:02

저는 우리가 작성하는 성장 계획서 처럼 인풋과 아웃풋이 조화가 되어야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모 기대되네요^^

응답이
26.08.18 22:44

독서왕 우리 마제님~ 다독왕이 되어 제 2의 버핏이 되어보아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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