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투자자 나슬입니다.
오프라인에서 강의를 들으며 4개월 만에 듣는 강의가 조금은 낯설고, 또 익숙하기도 했다.
익숙한 얼굴들이 보여서 좋았고, 서로를 응원하는 동료가 있음에 감사했다.
동료들이 찍어서 올려주었던 10억 달성 인증샷도 다시 눈에 담으며
의지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았다. 역시,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면 언제든 듣는 것이 좋다.
이번 강의는 세제개편 이전에 이루어져서 세제 발표 이후에
투자자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셨다.
그리고 무엇보다 실전반에 임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해주셨다.
[ 투자의 원칙 ]
저환수원리
>> 뜻만 아는 것이 아니라 행동할 점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
감당할 수 있는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 중에 가장 좋을 것이 사기
>> 남들이 다 투자로만 부동산을 바라볼 때 너나위님의 실준반 1 메세지가 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내집마련을 할 수 있었던 경험이 떠올랐다.
결국 디테일도 중요하지만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과 기준에 맞게 행동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통화량((공기)과 GDP(풍선) 과의 관계 이해 > 08년도부터 변화에 주목
>> (적용) 전세계적으로 통화량이 늘고 있고, 그만큼 자산의 가격은 급상승하고 있다.
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생존의 한 영역이다.
투자는 매수, 보유, 매도의 전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어쩌면 상승장 보합장 하락장을 모두 겪는 것이 투자자의 긴 흐름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지난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겪으면서 매도의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이번 부동산 시장에서는 보유를 잘하는 것이 투자자로서 내가 해야 할 첫 번째 라는 걸 강의를 들으며 알게 되었다.
최근에 주담대 금리가 높아지면서 보유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구나 생각하기도 했는데
내가 매달 주담대를 갚아나가는 것도 투자입을 절대 잊지 말아야겠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닌 준비하는 투자자 되기
그리고 상승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그리고 언제 하락장이 올지
이전의 부동산 시장보다 사람들이 정보의 양의 많아지고 똑똑해진 만큼
그냥 시간을 보낸다면 좋을 기회가 왔을 때 기회임을 알아차리기 힘들기 때문에
투자자로 부동산 시장에 머무는 것이(투자에서 보유의 개념)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다음 하락장이 온다면 누구보다 먼저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갈아타기 의사결정
: 확연히 좋은 자산일 때 갈아탈 것
(종잣돈이 부족할때도 보유하고 있는 자산으로 갈아타는 방법을 연구하기)
<기억할 만한 문장>
투자는 점을 찍는 것이 아니라 선을 잇는 것이다.
투자는 매수, 보유, 매도의 전과정이다.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하고 할 수 있는 것을 꾸준히 해 나간다.
<적용할 점>
0. 동료들에게 먼저 다가가고, 나누기 그래서 실전 투자자의 길에 큰 힘이 되는 동료가 되기
- 세제개편에 따라 29년 기준으로 보유세(재산세, 종부세) 계산해 볼 것
- 이전의 나를 버리고 실전 투자자로 달려가기(목표의 세분화, 아는 것을 행동할 것)
- 당장 2호기 투자가 멀어진 만큼 1호기를 잘 보유하기 (시장을 겪어서 살아남는 사람이 투자자)
- 상급지 갈아탈 단지 손 안에 10개 단지 리스크업 하기
- 2호기가 가능하다면 투자금액 설정하기
- 주담대 우대금리 관리 철저하게 하기!!
-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투자를 우선(잔금 리스크 없는 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