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책의 개요
저자: 김승호
2. 핵심키워드
#투자기간 #자본주의/노후준비 #증여(재테크/돈시각)
3. 책요약
P47 코스트코 주식을 0.003%나 가진 주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카트 바퀴 한쪽은 내것이라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챙긴다. 남의 돈을 존중하다 보면 그 돈이 내돈이 되는 일도 있기 때문이다
P94 돈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많은 핑계거리는 소득이 적어서 쓸 돈도 모자란다는 것이다. 하지만 쓸 돈이 모자라게 된 이유는 미래 소득을 가져다 현재에 써버렸기 때문이다
P97 투자에 대한 이해나 경험이 없는 주인에게 끌려간 돈은 홀로 죽어가거나 기회만 생기면 탈출해 버릴것이다. 지금 책을 덮고 가위를 가져다가 신용카드를 잘라라.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이다
P113 싸게 살 때까지 기다린다. 진정한 투자는 팔 때를 잘아는 것이 아니라 살 때를 잘 아는 것이다. 살 때 싸게 사면 파는 건 한결 쉬워진다. 싸게 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P124 자산을 벌고 모으고 관리하는 것에 있어서 나는 누구도 믿지 않은다. 유일하게 나를 믿을 뿐이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 사람들의 지혜와 정보를 끊임없이 구걸하는 것이다
P136 이것이 아직 젊은 나이에도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얼마든지 백만장자가 될 쉬 있는 바법이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면 된다. 공식에서 가장 중요한 변수가 투자기간이기 때문이다. 백만자자 되기가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다. 다시 반복해서 말하지만 부자는 천천히 되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P165 자산이 허물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집을 짓는 데는 3년이 걸려도 허무는 데는 하루면 끝이다. 자산을 가진 사람이 자산을 유지 못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올바르게 투자돼 있어야 할 자산을 관리하지 못한 탓이다
P167 남의 돈을 존중할줄 아는 사람에겐 밥값 몇 번 더 내줘도 되지만 당연시 여기는 사람들까지 챙기면서 내 돈이 나를 욕한다
P175 보험을 드는 사람은 최악을 걱정해서 보험을 들지만, 그돈을 20여년 전부터 모아왔다면 학률상 자가 보험이 더 낫다. 왜냐하면 보험사는 어떤 상품을 팔아도 이미 내게 불리하게 설계를 끝내놓기 때문이다.
P199 다시 말해 내 주머니에서 돈을 가져가는 부채는 나쁜 부채고, 나에게 돈을 가져다주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부채는 바쁜 부채고, 내 통제 안에서 움직이는 부채는 좋은 부채다
P211 승진을 통한 성공을 꿈꾸지 않거나 기회가 없다 생각되면 부지런히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한다. 투자를 하지 않고 퇴직금만 바라보며 노후를 맞이하려 했다가는 인생 후반기가 비참해 질 수 있다. 이 세상에 보장된 직장은 없다.
P222 공포를 덜 느끼기 위해 분할매수를 하고 미수를 쓰지 않고 적정가치 이하에서 구매를 마쳤다면
P280 그 이유는 방향성이 옭지 않기 때문이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은 부지런함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줄 알고 있다. 일의 양을 늘려 부자가 되려 하지만 일과 저축을 통해 부자가 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P319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작은 돈이 사람을 부자로 만들고 큰돈이 사람을 가난하게 만든다.
P325 실패는 권리다. 특히 젊은이의 실패는 특권이 포함된 권리다. 우리 시대가 아무리 성공만을 종용하고 성과 없는 실패에 매정해도 이 세상에 실패 없는 성공이 도대체 몇 개나 된단 말인가? 콘크리트가 철근 없이 얼마를 버티겠는가?
P329 책은 당신을 부자로 만들지 못한다. 책을 해석하는 능력이 생기면서 스스로 질문을 가지게 될때 비로소 당신은 부자의 길을 만난다
P385 바닥이 반듯해야 윗면을 반듯하게 만들 수 있는 물음이 정확해야 답도 정확하다. 물음이 정확하려면 가려는 장소가 명확해야 하고 일행이 있는지. 식량이나 짐은 얼마나 되는지. 도보인지, 자동차인지, 비행기인지 모든 것이 정확해야 그나마 답이 나온다. 그래서 투자나 성공의 기법은 아무에게나 말할 수 없고 함부로 조언하지 않는 것이다. 남의 인생의 세세한 부분을 고려하지 않고 성공과 비결을 말하는 것은 무모하고 위험한 것이다
P406 돈에 대한 공부는 자본주의 경제활동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인식을 자녀들에게 심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식을 위해 증여로 단순히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제테크 능력이나 돈에 대한 시각도 물려줘야 그 집이 대대로 이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내 자식들의 선조가 되어 돈에 대한 시각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P411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주도하는 삶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자의적으로 하고 가치를 느끼면 그 것이 워라밸이고 소확행이다.
4. 기억하고 싶은 문구 및 총평
자본주의에서 대해서 늦게 알게 되었는데, 너무 어렵지 않게 설명을 해 준 듯 하다
3개의 내용이 가장 기억이 남는데 투자의기간, 자식에게 자본주의를 가르쳐 주는 방법, 왜 투자를 공부해야 하는지이다
투자에 있어서 중요한 변주는 투자기간이라고 이야기 해줬는데, 부동산에서 1~2년의 공부로 많은 자산을 쌓기는 어려운 듯 하다. 실제 자산을 쌓아가는데 있어서도 탄탄히 쌓아 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23년 ~ 24년에 시작한 수도권 투자자들은 대부분이 억대의 수익을 보고 있고, 10억을 달성한 분들도 많이 있다. 그러한 동료 그리고 나를 보면서 실력도 물론 있었겠지만, 그 뒤 내가 원하는 목표그리고 지금의 시장상황의 변화를 보면, 시간 그리고 현장에서 실제로 겪어본 경험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이제 막 상승장의 달콤한 맛을 보았지만, 하락장 후 다시 상승장이 되면서 자산이 변화가 또 올 것인데 그러한 것을 보면 투자에 있어서 시간이 중요하고, 그것을 버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자식에게 자본주의를 물려주려고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 시각에 대해서 그리고 부모가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첫번째는 그러한 생각, 마인드를 가질 수 있게 어렸을 때부터 가르쳐 주는 것이고, 두번째는 부모가 그러한 행동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돈에 대한 생각을 실제 보여줘고 스며들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투자를 왜 하는지? 공부를 이렇게 해야 할까?
지금 주위를 돌아 보면 부동산투자라는 울타리에 내가 있어서 그렇게 생각이 있지? 주위에 이렇게 공부 하고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거의 없는 듯 하다. 그냥 지금의 회사에서 노력을 하고 그리고 육아를 하면서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사는 듯 하다. 그것을 저자가 이야기 해줬는데,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자본주의를 공부하고 노후를 준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가고 있는 듯 하다. 문구를 보면 그냥 지금까지 늘 들어 왔고, 이제는 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알고 있는데, 힘들거나 지치거나 안하고 싶을때가 있을 때가 있는데 그러할 때 한발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는 원동력이라 생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