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p) 우리는 모두 습관의 지배를 받는다. 당신의 습관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을지, 부정적인 결과를 낳을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당신이 부정적인 생각을 선택한다면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고, 당신의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한다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이다.
▶ 생각에 따라 나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투자와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올해 진행했던 개발 건에서 모두가 안 된다고 생각하고 나에게 말했었던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단순한 생각으로 나는 성공할 것이라고 예측하기 보다는 그 동안의 과정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였고, 그 결과 성공적인 개발을 진행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생각하였던 것은 노력의 결과도 있겠지만,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진행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던 경험이었다.
(25p) 제임스의 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마음의 눈을 뜨고 자신이 가진 정신의 힘을 본다면 자신을 엄청나게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제임스는 우리 각자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믿고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이 시대의 가장 위대한 혁명은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이다. 마음가짐을 바꾸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마음가짐을 바꾸면 행동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이 이 문구를 보면서 들었다. 특히, 과거에 내가 부동산에 대해서 하나도 모른 상황에서 투자를 했던 것과, 그로 인해 월부에 들어오면서 내가 했던 모든 것을 not A but B라는 마음으로 많은 부분을 변경하면서 아직도 부족하지만 조금씩 채워가는 투자자로 바뀌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처음 월부를 할 때에는 ‘내가 될 수 있겠어?’라는 마음을 가졌다면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그 바뀐 생각 덕에 나의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생각된다.
(28p) 진정한 성공을 거둔 사람 중의 대부분은 과거에 매우 힘든 고통 속에 있었지만 그것을 잘 극복한 사람이다. 고난 없이 성공한 사람은 없다.
물론 고난이 닥치면 그 순간에는 자신이 매우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고 이겨내면 그 고난은 축복의 씨앗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고난이 있었기에 행복이 있고 성공할 수 있었음을 고백하게 된다.
▶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들지 않아야 한다는 법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힘든 상황 속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그러한 배움을 기초로 다음에 오는 힘든 상황에 대해 학습효과가 되고 있는 것 같다.
처음에는 단순히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결론적으로 돌아보면 힘들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을 많이 경험하였다.
(49p) 역경이 닥쳤을 때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인 이미 일어난 일은 지나간 일임을 빨리 깨닫는 것이다. 당신은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현재와 미래를 바꿀 수는 있다.
자신에게 이렇게 말하라. “이 일은 지금은 고통으로 보일지라도 결국 나에게 좋은 결과로 되돌아 올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런 다음 그 일을 통해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지나간 일에 발목 잡혀 있지 말고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라.
▶ 이 부분은 내가 잘 적용하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과거에 연연해서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라는 것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미래를 바라보고 전진해야 한다는 오렌지하늘 튜터님이 일 년 전에 주셨던 말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비용적인 측면에서는 과거에 집착하면서 다음으로 가지 못하는 것은 시간 낭비가 심하다고 생각이 되고, 앞으로 나도 투자자로 성장을 하면서 과거보다는 미래를 보면서 걸어가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이 문구를 보면서 할 수 있었다.
(66p) 남에게 받고 싶은 대로 남에게 줘야 한다. 모든 상황에서 내것을 챙기기 위해 손을 움켜 쥐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손을 펴서 나눠줘야 한다. 가족과 친구, 직장동료를 대할 때 그들의 결점을 보지 말고 좋은 점을 찾아라. 흠을 잡거나 비난하거나 복수하기보다는 칭찬하고 도움을 주고 용기를 줘야 한다.
▶ 내가 그 동안 나의 동료, 유리공에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주었을까 라는 의문이 드는 문장이었다. 내것을 챙기는 것, 나는 집에서도 임보 작성 등 과제를 위해서 유리공들이 나에게 어떠한 태도를 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배우자와 함깨 이야기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 상황에는 항상 끝이 좋지 않았고 싸움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밥잘튜터님과 마멘님께 함께 코칭을 받으면서 배우자에게 무엇을 더 해줄 수 있을까라는 부분을 생각하면서 내 것만을 고집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내가 더 성장할 수 있는 방법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157p)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공부하고 계획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해 놓으면 그 시간이 엄청난 도움을 준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그것이 일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곧 기회가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토머스 에디슨은 이렇게 말했다. “많은 사람은 기회가 와도 알아보지 못하는데, 그것은 기회가 일처럼 보이는 외투를 입고 오기 때문이다.”
(177p) "우리는 많이 벌수록 다른 사람에게 많이 베풀어야 한다. 내가 확실히 배운 한 가지는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부를 다른 사람과 나누는 일을 습관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줄 때,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선행을 베풀 때, 놀라운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체험을 통해 배운다. 그리고 많이 베풀수록 더 베풀고 싶어진다.
▶ 처음에는 베품의 의미를 알 수 없었다. 단순히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자산을 나누는 거창한 모든 것들이 베품이라고 생각하였었다. 하지만 이번 학기를 하면서 베품이라는 것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직 나누는 것이 어려운 나에게 강제의 시간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주일 5통 이상 반원분들과 통화를 하며 함께 지치지 않는 가을 학기를 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