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실력있는 투자자
레드와인 인사드립니다
월부학교 봄학기 첫 달을 보내며
반원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그때 대화하면서
글쓰기가 두렵다는 동료의 말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글쓰기 라는
제목의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부족한 글이었는데
동료분들께서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https://m.cafe.naver.com/wecando7/10816728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글쓰기 [레드와인z]
그리고 오늘은 또 다른 어려움으로
글쓰기에 고민이 있는 동료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며
경험을 담은 짧은 글을 썼습니다
최근 얼마전 반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글쓰기에 대해 또 하나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저도 그랬습니다
한참 글을 쓰다보면
어느샌가 엉뚱한 내용을 쓰고 있거나
글 마무리가 매듭지어지지 않아서
뱅뱅 돌면서 완성이 안되는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상황을 마주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상황과 마주해도
당황하지 않고 글을 마무리 짓곤 합니다
어떻게 하냐구요?
그걸 지금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답은 아닐 수도 있지만
이런 방법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며 언젠가 글을 쓰다가
애매한 상황을 만나시거든
한 번쯤 떠올려주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첫 번째 산으로 가는 유형
사실 글을 쓰다보면 가장 많이
마주하게 되는 상황이
첫 번째 유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려움의 벽을 뚫고
글을 쓰기 시작하긴 했는데
이게 지금 말이 되는 소리인지
자연스럽게 연결은 되는 글인지
내가 봐도 이상한 느낌이 들때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이런 상황은
보통 글의 문맥을 헤치는 이야기가
섞여 있을 때 발생하곤 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서
또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어서
이런 저런 글을 쓰다보니
흐름과 관계 없는 내용이 섞여 들어간거죠
이때 혼자만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문맥을 찾아 삭제하게 되면
글 전체적인 흐름이 훨씬 매끄러워지고
어색하지 않게 글을 작성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산으로 가는 유형
글을 어느정도 써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 종종 만나게 되는 상황이
두 번째 유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산으로 가는 이야기를 잘 다듬어서
어수선했던 글을 정리했는데
이번에는 하나의 글 안에
둘 이상의 내용이 담긴 것 같은
위화감이 느껴지는 상황인겁니다
이럴 때는 둘 이상의 내용이
서로 다른 내용이라서 위화감이 느껴지기보단
하나의 내용이 마무리 되지 않은채
다른 하나의 내용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뜬금없는 이야기가 되버린 경우입니다
앞서 작성한 내용을 1차 마무리 짓고
뒤에 작성한 내용을 연결해주거나
글의 순서를 적당히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보다 매끄럽고 위화감 없는
하나의 글로 작성될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산으로 가는 유형
장황했던 글을 다듬었고
자연스러운 연결을 만들어냈으면
세 번째 유형의 어려움을 겪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사실 마지막 세 번째 유형이
어쩌면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국어 시간에
배웠던 내용 중에
수미상관 법이라는게 있습니다
시가(詩歌)에서 첫 연을 끝연에
다시 반복하는 문학적 구성법인데
글을 통해 하고 싶은 말의 내용을
한 번 더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보통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의문형으로 던지거나
한 번 더 이야기하면서 마무리를 짓습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자면
"글이 산으로 간다면 오늘 말씀 드린
세 가지를 기억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글의 내용을 우리는 잘 실천하고 있나요?
지금부터 하나씩 적용해봅시다"
"이상으로 세 가지 유형만 잘 살펴본다면
글이 산으로 가도 당황하지 않을실겁니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세 가지 경우외에
어떤 경우라도 글쓰기를 잘 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 하나 있습니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을 때
글이 잘 안써진다고 느껴질 때
이렇게 써도 되는지 망설여질 때
그 어느 때라도 적용 가능한
크리티컬한 주문이죠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
글쓰기를 계획하고 계신 분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앞서 작성한 글쓰기 1탄과
오늘 작성한 글쓰기 2탄을 통해
보다 수월하게 글쓰기의 허들을 넘고
성취감을 얻어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