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크로스체크] 독서후기📖#72 인생은 순간이다

24.05.08


김성근 (지은이) | 다산북스 | 2023년 12월


0.책의 핵심 내용

[One message]

一球二無(일구이무): 공하나에 다음은 없다.


[키워드]

#비상식->상식 #정신>육체 #비관적낙천주의자


[Key message]

“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나는 ‘어차피’ 속에서도 ‘혹시’라는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상상하고 그것들을 ‘반드시’로 만들었다

정신에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챕터별 요약 정리]

들어가면서

항상 ‘왜?’라는 생각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라.

타협하고 후퇴하지 마라.

시선은 늘 앞으로, 미래로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 “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지금 당장 즐겁든 슬프든, 자신이 그 속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운 탓, 남 탓만 하며 비관해서는 안 된다. 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 만큼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젠가 오게 되어 있다. 운도 내 편이 된다. 매일의 흐름 속에서 자기의 베스트를 다해야 한다.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도록, 이번 공을 칠 수 있도록. 야구도 인생도 그렇다. 살아보니 똑같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 것이나 다름이 없을 것이다.


요즘은 누구나가 가늘고 길게 살려고 하지 않나 싶다. 그런 사람들은 어김없이 실패한다. 굵고 짧게 사는 게 오히려 더 길게 사는 법인데, 다들 그 사실을 모른다


‘포기하지 않으면 이길 수 있다.’

공 하나에 다음은 없다.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어차피 안 돼’에서 ‘혹시’로, ‘혹시’에서 ‘반드시’로”

나는 ‘어차피’ 속에서도 ‘혹시’라는 가능성을 무궁무진하게 상상하고 그것들을 ‘반드시’로 만들었다


이긴 것은 지나간 것, 대비해야 하는 것은 내일의 것. 그러니 ‘다음은 무엇일까’를 계속 고민해야 한다. 성공한 순간 과거를 버리고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다


리더라면 사람을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현실이 어떻든 간에 리더가 먼저 포기하면 안 된다. 리더는 심지어 선수 자신조차 스스로를 포기했더라도 끝까지 믿어주고,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다. 모두가 포기할 때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3장. 개척자 정신 “비상식을 상식으로 바꾸는 것이 내 인생이었다”

살아보니, 정신에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이걸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육체가 아픈지도 모른다


성공하는 사람은 절대 만족하지 않는다. 어떤 분야든 거기서 ‘편하다’ 생각하는 순간 끝난다. ‘이 정도면 잘했다’고 생각하면 기회를 잃어버린다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 “돈을 받으면 모두 프로다”

3할을 치는 선수들은 그 일곱 번의 실패를 겪으며 무엇이 문제인지 찾고, 고민하고, 해결하려 시도한 끝에 다음에 찾아온 기회를 성공으로 만들어낸 사람들이다. 실패에서 근거를 찾아 성공으로 바꾼 것이다. 결국 인생이란 수없이 마주하는 위기, 실패를 어떻게 극복해 가고 성공으로 바꿔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 “리더는 부모다”

살기 위해 일하느냐, 일하기 위해 사느냐를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일하기 위해 살았다. 정확히 말하면 야구를 하기 위해 살았다


리더는 아랫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프로세스를 전수해 주며 키우는 것, 그들 전부가 프로세스를 갖게 만드는 것, 그리고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프로세스가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것, 이 세 가지 일을 전부 해야 한다. 이걸 해내면 조직은 어마어마하게 강해진다.



6장. 자타동일 “‘나’가 아닌 ‘팀’ 속에서 플레이하라”

조직에 있다 보면 ‘이 선택을 했을 때 나는 손해가 아닌가?’ 싶을 때도 생길 것이다. 그러나 지금 당장 내게 손해라도 조직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그 길로 가야 한다. 자기를 버리고 조직 속에서, 조직에 플러스가 되는 일만 생각하며 가다 보면 결국은 자기에게도 플러스가 되기 마련이다


공부하는 리더, 열심히 하는 리더, 자기가 솔선수범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싶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요즘은 누구나가 가늘고 길게 살려고 하지 않나 싶다. 그런 사람들은 어김없이 실패한다. 굵고 짧게 사는 게 오히려 더 길게 사는 법인데, 다들 그 사실을 모른다.

->

가늘고 길게 살고자 하면 짧게 살 것이고, 짧고 굵게 살고자 하면 길게 살 것이다.

생즉사 사즉생이 떠오르는 문장이다.

삶은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오히려 반대로 움직이기도 한다.

뒤가 없이 지금만 사는 사람처럼 살았을 때 남다른 결과를 낼 수 있고 이는 길게 살 수 있도록 해준다.

반대로 뒤를 생각하며 현재 설렁 설렁한다면 오히려 저성과자로서 길게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생즉사 사즉생의 마음으로 짧고 굵게 사는 일이 곧 길게 살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살아보니, 정신에 목적의식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이걸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면 육체가 아픈지도 모른다

->

정신이 육체에 지배당하기도 하고 육체가 정신에 지배당하기도 한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고 있으면 눕고 싶고

눕고 있으면 자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다


몸이 아프고 피곤하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하기 싫을 때조차 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① 다음은 없다는 생각으로 지금 최선을 다 한다

② 목적의식을 가지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낸다.

③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을 때조차, 비상식적 답을 찾아 해결하기


4. 논의하고 싶은 점


① 가늘고 길게 사는 삶 vs 짧고 굵게 사는 삶

② 육체에 정신이 지배된 경험, 이겨낸 경험

③ 비관적 낙천주의자, 위기에서 돌파구를 찾은 경험



댓글


츄잉껌
24. 05. 09. 09:42

제가 쓴 독후감과 너무 비교되네요, 덕분에 책을 한번더 읽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