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본격적으로 앞마당 만들기 전에 실준반을 신청하게 됐다. 두려움반(계속 강의 듣기만 익숙해지는게 아닐까, 임장 다닐 시간 어떻게 만들까, 과연 1호기는 언제쯤 가능할까), 기대반(이 모든 두려움을 한방에 날려줄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지도, 나의 투자 방향이 좀 더 구체화 될 수도, 앞마당 만드는 것이 즐거움으로 바뀔 수도)으로...
그런데 짧지만 임팩트 있는 제주바다님의 워밍업 강의를 들으면서 열기반때 배웠던데서 좀더 디테일한 것을 알 수 있었다. 같은 단지 내에서도 가격차가 많이 날수 있다는것, 하락장에서도 수익낼 수 있다는것... 단 실제 현장에 가야 알수 있다는것...
주택임대사업자 낼 물건은 최소 10년 이상 가져갈 수 있는 수도권이나 서울쪽으로 해라..
중소도시 지방은 입지보다 브랜드 선호도가 높다..
뭔가 정형화된 틀에 다 넣을 수 없는 디테일한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이런 디테일한 투자 지식을 쌓기 위해서 앞마당을 효과적으로 넓혀 나가도록 돕는게 이번 실준반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해 봤다. 임장 지역을 투자 가능액 고려해서 충북으로 정했는데 이번에 제대로 앞마당 한번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기대하며 여러 수강후기도 보며 열기반 들은거 복습하며 수강일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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