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공분양받고 입주한지 3년차입니다
분양받고 디딤돌 주담대 고정금리로 2억6천 대출 받았습니다.
갭투자하여 2주택자가 되면 대출 3년차에 hug에서 조사해서 보금자리 대출 상환하던지 매도 해야한다고 합니다.
디딤돌 대출은 2주택자 상관 없는지 확인중입니다.
하락기때 아파트 매수하고 싶었고, 특히 지방 저평가 된 곳으로 투자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만일 디딤돌 대출도 보금자리 대출처럼 패널티 조항이 있으면
이런 상황에서 투자한다면 3년 지난 내년 2월이후에 매수해서 3년+1년 최대 4년 내에 기존 주택 유지하고 새로 매수한 아파트를 매도할 경우 기존 보금자리 대출 자격이 유지됩니다. 이론적으로는 가능하겠지만 리스크가 클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두번째 투자를 하는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