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면서도
한편으로는 사례로 보여주는 2016년도 이전과는
지금 상황이 많이 다르다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옛날에는 투자금 1~3천으로도 투자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50~60%의 낮은 전세가율 때문에 수도권 같은 경우
안전하게 가려면 투자금 2억 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튜터님들은 이런 시기에도 투자를 추가적으로
계속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자본금이 없다면 좀 더 시장을 지켜보며
공부하고 앞마당을 늘려가며 기회를 엿보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