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문득] 부동산 경매 낙찰! 연봉 만큼 벌 수 있다!!

24.05.18

안녕하세요. 어느 날 문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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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낙찰받은 물건 매도 완료되어 소개합니다.



낙찰 : 3월 7일

잔금 납부 : 4월 9일

명도 : 5월 12일

매도 :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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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받고 매도 계약까지 총 2개월.

매도 잔금이 7월이라 잔금까지 4개월 소요되네요.

대출이자는 총 3번 납부하게 됩니다.


"수익률 얼마?"


잔금까지 4개월 50%

연 수익률 150%

세후 4천!!


수강생들이 많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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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가가 너무 높아요.'

'법원에 사람이 너무 많아요.'

'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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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 사람 많고 낙찰가가 높은 건 요즘이라 그런 게 아니라 20년 전에 설마님이 하시던 시절에도 그랬고 8년 전 제가 하던 시기도 그랬습니다.



늘 법원에 사람은 많고 낙찰가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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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가 시작한 시기는 16년도 하반기라 상승이 시작되는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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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다 훨씬 사람 많았고 낙찰가율은 90% 넘는 게 기본이었죠.

상승장이었기 때문에 법원에 물건은 적고 경쟁자는 많으니 그만큼 치열하고 낙찰가율은 올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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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지금이 물건도 많고 그만큼 사람이 없는 거라 말하면 수강생들은 놀라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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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그냥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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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찰 횟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시간 낭비라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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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찰 횟수가 늘어갈수록 나의 경험치가 쌓여 무형자산은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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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 년에 두 건씩만 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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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는 부동산으로 안전하게 자산을 불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약 7년간의 대세 상승장이 끝나고 하락 후 보합 시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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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단지별로 분위기가 달라 여기서 더 떨어질지 반등할지는 말할 수 없지만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건 팔릴 수 있는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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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매도자는 과거의 가격을 못 잊어 호가가 높아 거래가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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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맞으면 충분히 원하는 수요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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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요자가 원하는 가격을 파악하여 물건을 공급해 주면 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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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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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실전반을 통하여 실제 어떻게 임장을 하고 가격을 파악하는지 아낌없이 풀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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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문득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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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탑슈크란
24.05.18 12:05

BEST | 경매 분위기 잘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꿈에실현
24.05.19 00:12

좋은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인35
24.05.19 12:1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