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4주차 강의 시작!
가을특새와 함께 한 조모임과 강의들~ 몸살이 날 정도지만 새로운 제2의 직업을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자본주의에 살면서 자본에 눈뜨고
혼자 보다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고
잊지 않고 깨어있어 실천으로 나아가리라.
드디어 4주차 강의 시작!
가을특새와 함께 한 조모임과 강의들~ 몸살이 날 정도지만 새로운 제2의 직업을 준비한다는 생각으로
냉정과 열정 사이에서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자본주의에 살면서 자본에 눈뜨고
혼자 보다 함께 걸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고
잊지 않고 깨어있어 실천으로 나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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