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깨달은 점
- 중요한 일에 파고들고, 균형을 유지하기 보다는 극단으로 가야한다는 것. 현재 원씽에 집중하고 있다면 그 외적인 것은 거절할 수 있어야 하고, 수많은 체크리스트를 제거하는데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 멀티태스킹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멀티태스킹은 능력이 아니다. 한번에 여러일을 하게되면 당연히 집중력이 흩어지는게 맞고, 효율성 또한 떨어진다. 그리고 멀티태스킹함에 따라 집중력이 흐려지면 결국 모든일이 엉망이 될 수 있다. 현재의 나에게 가장 중요한 한 가지. 그것에만 전념할 필요가 있다.
- 자기관리보다는 강력한 습관에 집중해야 한다. 한 번에 여러개의 습관을 만들려고 하지말고 가장 중요한 한가지 습관을 들이기 위해 집중해야한다.
적용해보고 싶은 점 :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살아오면서 늘 들어왔던 말이다. 뭔가가 잘 안되면 늘 나의 의지가 부족하다는 탓을 들어왔고,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나는 왜 의지가 약한 건지 남들만큼 해내지 못하는 건지 자기 비하로까지 연결되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의지력이 한정된 자원이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해 중요한 순서대로 의지력을 소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건강을 챙기면서 의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의지력이 가장 강한 순간
(보통 오전 시간대)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
나는 늘 빨리 처리할 수 있는 일들을 먼저 쳐내기 위해서 가장 의지력이 강한 순간에 하찮은 일을 처리해왔던 것 같다. 이제부터는 해야 할 모든 일에 우선순위를 매기고 오래 걸리더라도 가장 중요한 일부터 집중해 처리해 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