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분석의 인사이트 및 적용점"
▶공급: 24년도 공급data는 14년도의 패턴과 동일하여 그 당시의 전세율 상승으로 흐름이 있었고 24년도에는 시세 관찰할 필요가 있고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있다.
▶교통: 지하철 이용율이 11%이므로 역세권의 의미는 크지 않고 같은 조건 이라면 우선 판단을 할수 있다. 자가 비율이 46%라 달구벌대로를 끼고 있는 아파트는 가치의 의미를 가진다.
"B지역의 핵심전략"
1. 도심접근성은 같은 가치일 경우 반월당(중앙로)접근으로 가치 우위를 선택한다. 단지비교 시 적용해야 할 인사트 일 것이다.
2.학군은 범4만3, 달서구는 후순위
3.연식은 2010년 이후 아파트가 대구 전체 73%가 차지 다른 지방 지역보다 월등히 높아 현 시장의 선택치는 신축을 가장 우선순위로 해야 하고 범4만3의 학군 우위성으로 구축까지 볼 만하다라는 것은 단임과 시세 후보군에 참조해서 적용해야 할듯하다.
"세세트래킹꿀팁"
각지역의 랜드마크 + 2등 랜드마크를 시세트래킹을 해야 순간의 기회를 포착하여 기회를 얻을 수 있는다는 것과 놓치지 않는 타이밍의 꿀팀은 훌륭한 인사이트라 생각하고 식빵파파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댓글
대구가 역세권의 의미가 있긴 할까요? 강의 들었지만, 여전히 의문입니다. 2주차 공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