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원씽 독서후기[열반스쿨 중급반 37기 14조 원모어]

24.05.21

제목 : 원씽

2.저자 및 출판사 :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3.읽은 날짜 : 2024.05.16 ~ 2024.05.20

4.총점(10점 만점) : 8점 / 10점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전달되나, 독서 1번으로 다 이해하기엔 어려움.

-재독을 거듭할 수록 좋을 듯함.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본)

원하는 일이 어떤 것이든 최고의 성공을 원한다면 접근방법은 늘 같은 방식이어야 한다. 핵심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깨적)

저자는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모두 공평하게 24시간임을 말하면서, 사람마다 일의 양은 다르며, 다른 이유는 중요한 일에 파고 드는 여부에 따라 갈린다고 말한다. 즉, 한 가지에 파고드는 것은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한 간단한 방법이다는 것이다.

회사 업무는 쌓일 수밖에 없지만, 그날의 성과를 위해 한 가지에 파고들자.


[도미노 효과]

(본)

남다른 성과를 얻기 위해선 삶에서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 내야 한다. 그래서 매일 우선순위를 새로 정하고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은 다음, 그것이 넘어질 때까지 있는 힘껏 내리친다.


(깨적)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에 가능한 이야기다. 우리는 모든 성공을 한번에 얻을 수 없다. 따라서 매일 업무/공부 우선순위를 정하고, 해결하는 태도가 첫 번째 도미노를 내리친 것이다.

지금처럼 매일 아침 회사 업무 우선순위 파악, 매월/매주/매일 투자공부 우선순위 파악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본)

성과의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할 수 없는 법이다. 한번에 백 가지 일을 하는 건 의미 있는 일 한가지를 제대로 해내는 것에 미치지 못한다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할 수는 없다.

따라서 '할 일 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라


(깨적)

우리는 남다른 성과를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성공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 성공목록을 통해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하자.

요즘 업무시작 전에 업무 리스트를 작성하면서 하고 있는데, 어찌보면 회사 내 성공목록이 아니라, 할 일 목록을 작성하고 있었던 게 아닐까 싶다. 보다 세밀하게 업무 우선순위를 정해보자

 줄긋기 게임에서 빠지기, 성공 목록 작성 시 파레토법칙 적용 계속해서 20%로 줄여 가장 중요한 일 찾아 보기!.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본)

작업 전환에서 비롯되는 추가 시간이라는 대가는 해당 작업이 얼마나 복잡한가, 혹은 단순한가에 달려 있다.


(깨적)

책을 읽고 감명 받은 부분이다. 직무 특성상 유관부서로의 불규칙적인 문의로 하나의 업무를 집중하는 경우가 드물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다른 작업으로 다시 전환하는 데 낭비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 집중도 다시하기 어렵기도 하다. 결코 멀티태스킹이 좋지 못하다는 걸 이해하게 됐다.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본)

한 번에 하나씩 습관을 들여라, 습관 하나에 충분한 시간을 들여라 66일


(깨적)

현재 독서습관을 가지고 있다. 가끔 못 지킬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책 읽는 습관을 등한시하지 않는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새로운 행동이 습관이 되면 쉽게 나의 습관이 깨지진 않는다. 최소의 노력만으로도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다.

단, 경제기사/칼럼 읽기도 습관을 가지려고 했는데, 책에서 말한 것처럼 두개는 현저히 달성률이 떨어진다.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본)

모든 일에 관심을 쏟으려 하다 보면 그 모든 일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져, 어떤 것도 극단으로 추구하지 못한다.

남다른 성과가 나오려면 균형을 잡아주는 행위 사이에 긴 기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중심이 자주 흔들린다면 간격을 짧게 두고 수시로 중심을 잡아줘야 한다. 다만, 균형 잡기 전까지 번 시간동안 단 하나에 투자해야 한다.



(깨적)

삶과 일이 밸런스가 있다는 건, 둘 다 최고치에 도달하지 않은 것이다. 결국 중요한 일을 집중하다 다른 영역이 비교적 뒷전으로 될 수 밖에 없다. 이때 다시 중심을 잡을 수 있는 태도가 중요한 거 같다. 아직 투자공부한지 3개월차 이지만, 임장을 본격적으로 할 때면 나도 많은 투자 선배님들이 고민으로 말씀하시는 회사와 투자 사이의 문제, 유리공과의 문제에 대해 깊은 공감이 되지 않을 까 싶다.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본)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깨적)

처음 월부에서 부동산 공부를 해보자고 크게 생각하고 나서부터 나한텐 잠재력을 경험한 게 아닐 까 싶다. 지금까지 독서하고 강의도 듣는 걸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가끔은 막연한 미래가 두렵기도 하지만, 이렇게 하다 보면 나도 언젠가 크게 성공할 수도 있을 것만 같기도 하다.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본깨적)

1. 초점탐색 질문은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단 하나'를 찾아내는 데 도움을 준다. 그것은 삶 전반에 걸쳐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뚜렷이 보여주고 ,그것을 얻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더욱 자세히 알려준다. 1사분면. 크고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라 / 큰 질문을 초점탐색 질문으로 바꾸면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된다.

2. 큰 질문을 던지면 큰 해답을 찾아야 하는 또 다른 도전 과제가 생긴다는 점이다.

- 당장 할 수 있는 것 : 독서, 강의

- 최대한 힘을 발휘해야 하는 것 : 임장

- 가능성이 있는 것 : 투자선배들의 경험담을 통한 나의 투자 성공 가능성

→ 이때 우린 투자선배님들의 학습방법을 벤치마킹할 수도 있고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다. 이렇게 우리의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끊임 없이 해야 된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본)

우리의 목적의식이 우선순위를 정하고, 우선순위가 행동의 생산성을 결정한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깨적)

목적의식은 우리가 비전보드에 작성한 미래의 모습이며, 이 모습을 위해 나는 '단 하나', 바로 투자공부(우선순위)를 하기로 결정했다. 투자공부를 하기로 결정함으로써 독서, 임장, 강의, 투자 등 각 요소에 걸맞는 생산적인 일을 하고 있다.

우리의 노력 하나하나에 다행히도 행복을 느끼기도 하며, 이는 곧 목적의식이 가져다주는 행복으로 볼 수도 있겠다.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본)

목적의식을 가지고 어딘가에 가는 경우라면, 반드시 가야 하는 그곳에 도달하기 위해 '해야만 하는' 행동이 따르기 마련이다.

미래의 목적의식이 현재의 우선순위와 이어지듯 “[최종의목표] -> [5년의목표] -> [1년의 목표] -> [한 달의 목표] -> [한 주의 목표] -> [하루의 목표] -> [지금의 목표]” 로 더 세세하게 질문을 파고들어 지금 당장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 때까지 생각하는 법을 훈련하고, 하나의 목표를 다음 목표와 연관짓는 법을 훈련해야 하기 때문이다.


(깨적)

지금까지는 비전보드에 작성을 기반으로 목표를 정했다고 생각했지만, 이부분을 읽고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단순히 추상적인 목표가 아니라, 보다 세밀하게 [최종의 목표]부터 [지금의 목표]까지 연관지을 수 있는 목표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때 파레토의 법칙을 고려해보면서 6월달 일정은 미리 꼭 필요한 우선업무를 정해 계획을 세워야겠다.

독서, 칼럼읽기, 칼럼필사, 경제뉴스 등 종합적으로 잘 판단해보자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본)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

하나의 활동에서 월등하게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 바로 그 하나의 행동에 월등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


(깨적)

앞서 나온 것처럼 시간을 생산적으로 쓰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초점탐색 질문을 던져본다.

그러면 우리는 시간확보의 필요성에 대한 해답을 내놓을 수 있고, 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행동들이 생길 것이다.

우리는 확보된 시간 내에서 해야 할 일을 하나씩 해내가면 된다. 이게 곧 시간을 생산적으로 쓰는 일이다.


(본)

남다른 성과를 올리기 위대함을 경험하기 위해 필요한 다음의 세가지 시간을 순서에 따라 확보해보자

- 휴식 시간 확보하기.

-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 확보하기

- 계획할 시간 확보하기.

(깨적)

셋 다 중요하지만, 나한테 가장 필요한 1가지는 계획할 시간 확보하기 이다. 일마다 계획하고 있는 목실감이 보다 질좋은 목실감으로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주간, 월간, 연간 목표를 복기하며, 단 하나를 할 수 있도록 해보자.


[단 하나를 위한 세가지 약속]

(본)

1. 전문가의 길을 향해 걸어라

2. 도전에서 목적의식으로 이동하라.

3. 책임감을 갖고 살아라.


(깨적)

“평소 이정도면 됐지?” 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이는 도전에서 끝났던 것이다. 우리가 '단 하나'를 진정으로 하려면 타고난 한계를 넘어설 수 있어야 한다. (목적의식을 가진 접근법) 즉, 투자공부로 성공하기로 결정했다면, 단 하나를 하기 위한 초점탐색 질문을 써서,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거나, 좀 더 효율적인 공부법을 터득하거나, 다른 선배님들의 성공담을 배우거나 등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하면서 나의 임계점을 돌파해야 한다.


[정리]

투자 공부를 위한 '단 하나'에 대한 질문을 통해 앞으로 당장, 일, 월, 년, 5년 등 지금부터 미래까지의 목적의식을 가져야 한다. 투자공부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해 생산성있는 시간을 쓴다면 가까운 미래에 투자자로 성공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꾸준히, 묵묵히 하면 된다는 생각이 많았다. 좋은 생각이지만, 보다 구체적인 목표와 행동을 추가해보자!!



댓글


콜라고고
24. 05. 22. 00:37

조장님~ 오늘 원씽 책을 주제로 조모임 이끌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조장님 목실감 해야겠다고 하셨는데 자도 목실감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 내일도 파이팅입니다 !

고투더썬
24. 05. 23. 08:15

챕터마다 깨적 정리하시다니;; 깊이 읽고 이해하셨네요!! 👍

아레테1
24. 05. 23. 18:10

조장님 깨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