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
정석대로 배우고
정석대로 행동하려는 마그온 입니다.
늦었지만 지금에서야
1호기 경험담을 쓰며 복기를 하려 합니다.
복기를 하려고 글을 작성 하려니
당시 상황이 생생 하지 않습니다..
복기는 당시 상황을 겪었을때
바로 쓰는 것이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1. 보이지 않았던 1호기.
출처 입력
1호기를 하셨던 분이라면
저 처럼 '보이지 않는 1호기' 를 겪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많은 강의 수강을 했지만
정작 물건 찾기는 힘들었습니다.
투자금이 있는데
매수를 못하는게 답답 할때도 이었습니다.

진심으로 생각 해주는 동료들과
튜터님이 해주시던 말씀이었습니다.
1호기 찾기가
너무 어려웠었습니다.
당시 앞마당에서
충분히 투자 할 수 있는 지역이 있었지만
제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월부학교를 하고 있었고,
함께 하는 동료도 투자물건을 찾고 있었습니다.
동료는 월부학교 2달 차에 1호기 투자를 했고,
적은 금액에 투자를 했었습니다.
저는 그때 깨달았던 거 같습니다.
'투자를 할수있구나!'
바로 옆에 있는 동료가 투자를 하는 것을
보고 '실전투자'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는 것과 행동 하는 것은
정말 많이 달랐었습니다.
투자물건이 안보이는게 아니었습니다.
제 편견으로 투자물건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투자 가치가 있는 물건이 많았고
동료는 그 중에서 가장 좋은 선택을 했었습니다.
동료의 투자를 보고
'선택' 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2. 투자를 위한 행동.

생각만 하는게 아닌
행동해서 투자 물건을 찾아내는 것을
동료를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투자물건 찾는 방법이 잘 되지 않아
담당 튜터님 이셨던 몽부내 튜터님께 과제를
내어 달라고 부탁 드렸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ㅠㅠ)
편견 없이 단지를 눌러보고
그 중 싼게 무엇일까 고민해보고
하나씩 선택 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봐야 할 단지가 좁혀 지며
제가 보고 있지 않았던,
생활권이 제 눈에 들어왔었습니다.
당시 생활권이 후순위였지만,
생활권 내 선호도가 높은 단지 였습니다.
편견에 쌓여 등 한시 하던 단지였지만,
충분히 상품성 + 가치가 있는 단지라 생각 했었습니다.
동료를 통해 행동 배워 볼 수 있었고,
튜터님을 통해 검증을 받아 볼 수 있었고,
행동을 통해
물건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3. 만들어 놓았던 물건.
출처 입력
10곳의 후보 단지를 적어두고,
투자 지역으로 달려갔습니다.
10곳의 단지를 매물임장 이후
3개의 물건으로 추려졌습니다.
3개의 물건 중 하나의 물건이
돋보였습니다.
투자자가 한달 내내 왔었는데,
정작 한다는 사람은 없네.
세입자가 불안해 해서 집은 못봐.
그 전에 보고 갔던 투자자도
집을 못봐서 포기했어~
-OO부동산 사장님-
호가 대비 500만원이 협상 되어 있었고
계좌 까지 나왔지만, 투자자가
사지 않았던 물건이었습니다.
부동산 사장님과 대화를 오가며
자세한 상황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시 물건만 보고 사지 않는 사람이 많아
부동산 사장님, 매도자 모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일 때였습니다.
매도자는 진짜로 살 사람에게만 집을 보여주고,
아니라면 집을 보여 줄 수 없다고
부동산 사장님께 말한 상황 이었습니다.
이전 투자자도 집을 보지 못해서
결국 포기한 집이었습니다.
저는 이대로 포기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물건 포기하는 사람 많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협상 포인트 & 기회 체크
1. 매도자는 다른 물건을 사기위해 매도 준비중.
2. 한번 투자자가 다녀왔다가 매수하지 않아 조금 답답한 상황.
3. 집을 잘 못보는 부분.
/
당일 매물을 보고 올라와서,
매물 정리하고 담당튜터님과 상의후
매물 문의를 했습니다.
집을 보지 못한 물건이
1순위 물건이 되었습니다.
집을 보지 못해 이부분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
고민이 되어 여쭤봤습니다.
매수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력하게 보인다면
집을 볼 수 있을거에요.
강력한 의지를 표현 해보세요.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
자유를향하여 튜터님께 코칭을 받고
이후 협상을 했습니다.
최종 600만원을 더 깍고,
하자가 있을시 계약금을 반환한다는 조건을
매도자와 미리 이야기를 한 후
계약금의 일부분인 가계약금을 넣었습니다.
기존세입자와 집 보는 시간을 맞췄고
예상한 대로 이상이 없었습니다.
집을 볼 수 없어 포기 할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매수를 할 수 있을까?'
'정말 이정도만 싼 가격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부동산은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월급쟁이부자로은퇴하라 책-
월부은에서 너나위님이 적으셨던
문구가 생각이 났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의지와 표현을 해서 적절한 대화가 오가면
안되는게 없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긴 시간동안 투자를 하지 못해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1호기를 하려 했다 실패 했던
경험과 시간이 저를 단단하게 만들었고
매수와 보유 까지 생각 할 수 있었습니다.
플레이어로 참여 하면서 투자 공부를 해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빨리 하느냐, 느리게 하느냐, 확신이 있느냐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깨닫는게 중요 했습니다.
내가 행동을 하는게 중요 했습니다.
행동하지 않고 생각만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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