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디님의 강의를 모두 완료하고 바로 후기를 쓴다.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여운이 아직도 남는다. 무엇이 나를 눈물나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여러가지로 사실 눈물이 나서 한동안 울었다.
유디님이 강의해주신 C지역은 저평가와 투자금, 리스트가 적절한 지역임을 말씀해주셨고 입지 분석을 배우면서 다음 임장지로 가고 싶어졌고, 빨리 해당 지역에서 좋은 단지를 발굴해 내고 싶었다.
또한 무엇보다 투자자로서의 삶을 강조하신 강의였다.
월부에 온지 얼마안된 나이지만, 조급해 하지말고 그러면서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투자를 오래 할 수 있는 길일까?’를 항상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서 나의 돈 그릇을 키우기 위해 책읽기를 게을리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함을 깨닿게 되었다.
월부에 온지 2개월차지만, 나의 5년뒤 10년뒤가 궁금해 지고 그때까지도 꾸준히 투자자로서의 길을 가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