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마중 수업을 시작할 때
광진구 자실을 동시에 진행 하고 있었기 때문에
조활동에 도움이 못 된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처음엔 어색했지만
막상 얼굴을 맞이하니 폭풍 수다 반상회를 열며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2번의 짧은 만남이었지만 하기 힘든 이야기들을
나누며 위로 받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조원 한 분 한 분 놓치지 않고
더 알려주시고 궂은일 솔선수범하여
일일이 다 챙기신 밤토링 조장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미니 임장이 절대 아니었는데도
잘 따라와 주시고 열심히 조활동 임해주신 조원분들께
너무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모두 한달동안 너무 수고 많았고
참 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