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을 하고 싶은 일로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어제 맛있는 저녁차려준 남편 감사합니다.
헬스장 러닝머신 자리가 딱 비어있어 감사합니다.
이번주 매물임장까지 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살짝 피곤하지만 아픈데없이 건강한 내몸 감사합니다.
함께 걸어가고 있는 우리 지기98조 조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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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님 5월 한달 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
너나위
25.03.26
21,772
138
25.03.22
17,744
390
월부Editor
25.03.18
17,536
36
월동여지도
25.03.19
30,641
33
25.03.14
54,215
30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