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학이 벌써 두달이 끝나고 현재 3주정도 남았다.
5월은 4월보다는 조금 더 신경썼지만
나머지 달 잘 마무리 해서
이번 학기는 후회 없이 보내고 싶다.
헤헤
| 5월 복기

5월 계획이었음
임장과 임보에 집중을 하는 한달이었으나
독서와 나눔글 절대적인 측면에서
많이 아쉬움이 남는다ㅎㅎ

5월 기록을 보니 투자 시간은 330 시간이 넘었지만
더이상 시간을 쏟아 붓는 게 능사가 아니라
그 시간에 얼마나 빡세게 집중하고
뭘 했는 지가 중요...
4월에는 양적인 것들을 채웠으나
본질에서 멀어진 거 같아
이에 대한 튜터님의 피드백이있었고
5월에는 본질을 챙겼으나
양으로 승부하는 게 많이 부족하다 느낌
그렇다면 남은 6월은?
당연히 양과 질을 채워야지!
근데 절대적인 양을 중시하는 것보다는
본질에 집중하면서
양을 채우기...! 무슨말인지 알지?
| 6월 계획

6월은 후회없는 한 달이 되도록!
더할 걸 그때 더 이야기 할 걸
이런 얘기 안 나올 수 있도록
잘하자
진짜 투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뭘까?
오? 이단지 괜찮았는 데?
하면 전임하고, 여쭤보자.
월학에서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이를 우선 순위로 두고 원씽을 정하자.


이쯤에서 다시 보는 내 비전보드. 여행 가고 싶으면 지금 열심히 임장해!
인생은 하고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의 갈등의 합
좋아하는 일로 만들고(뇌과학적 측면)
할 수 있는 만큼 해보자
할 수 있는 것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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