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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기초반 오프닝강의 후기

24.06.04

안녕하세요? 그린하늘입니다.

부동산투자보다 월급을 어찌 굴리나 고민시작하며 도서관에 갔던때가 2017년이였습니다.

부동산투자에 관심이 없던건 종자돈도 없기도 했고 도서관서 책을 쭉 훑다 월급관련 책 빌려오곤 제대로 안읽고...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지나오며 부동산 폭등시기, 폭락시기를 지켜보며 늘 맘에 부동산투자를 꼭 해보고 싶은 맘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치만 게으름에 슬쩍슬쩍 후기 몇번 보고말고... 아이들 키우며 정신없는지라 공부 는저리가라...였습니다.


올해 첫째가 고3입니다.. 진짜.. 한국 입시판.. 첨으로 직접 겪으며 아.. 이래서 첫째가 헬조선헬조선.. 한거구나..

눈물삼키며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글 쓰는 지금.. 오늘 6모 끝나가는 시간인데 입시까페 선생님들 6모 평가글보고 눈물이 또 왈칵... 쏟아집니다.. 올해 입시.. 최악의 입시판이거든요... 모든게 불분명.. ㅠㅠ)


한참.. 원서쓸때 대비 입시공부할 때인데 갑자기.. 그간 미루고 미뤘던 부동산 공부가 하고싶은겁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열반스쿨이 뭔지도 모른채 자꾸 알고리즘에 보이고.. 선착순 접수.. 뜨고...

선착순접수에도 한참 예민합니다.. 각 대학 입시설명회가 수초만에 접수마감이거든요..


그렇게 뭐에 홀린듯.. 열반스쿨 결제를 했습니다..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고3 첫째 챙기기도 혼이 나가있는데 왜인지... 왜 암 거부감없이 결제를 한것인지... 하늘의 뜻이려니.. 생각하고 공부해보기로 했습니다..

오프닝강의도 이제야 간신히 들었고.. 상황상 조별모임 신청은 엄두도 못 냈습니다...

그치만.. 한달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017년부터 뛰어들었다면... ㅜㅜ 부동산이 큰 돈 들어야하는건줄 알았던...무지했던 나자신을 반성하며

그리고... 2017년..첨이자 마지막이였던 암 생각없이 여기 오를거같아... 하며 첨해본 투자성 임장.. 그때 전세끼고 샀다면 4억이 올라 지나갈때마다 배아파 속쓰리는 경험은.. 이제 그만하렵니다. (부동산하락설을 믿는 남편이 늘 단점만 얘기해 제 부동산 관심 의지를 늘 꺽었습니다만, 이번 열반스쿨 강의 접수때 묵묵히 카드를 내주었습니다.. )


늘.. 제 자신에게 한말... 알면 뭐하니... 행동으로 옮기질않는걸... 그래서 수년째 다이어트도 실패입니다..

이번 열반스쿨 계기로 제 생활 전반적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오늘까지 후기 작성이라.. 부랴부랴 강의듣고 써봅니다..

앗.. 고3이 6모 끝내고 전화오네요... 시험 후기는 듣지않으렵니다! ㅜㅜ 치킨이나 얼른 포장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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