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지역은 사실 저에게 굉장히 친숙한 동네입니다.
20대 중반에 사정상 적지않은 기간을 머물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듣는게 재밌기도 어렵기도 했습니다
강사님 말씀대로 손질안된 고기를 먹기좋게 썰어주신 게 딱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언젠간 꼭 임장을 가게 될 지역이라고 생각한 지역이 D지역이기 때문에 내용들을 계속 복기하여 실제와 차이점이 있는지 생각하고 공부하며 즐겁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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