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 일들은 예전에 다 해봤었다.
설마... 에이.. 안되겠지 하고 포기하기 일쑤였다. 부자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저렇게 행동하는 일을 깊게 생각하고 벤치마킹 하려 하지 않은 것 같다.
왜 그랬을까?(복기) 해보니 친구들을 따라했던것 같기도 하고(이런 일들을 학교나 모임을 통해서 할 때)
나의 생각방식의 문제였을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3년 동안 일을 하면서 문제해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사고하는 과정자체를 복기하긴 하지만 결과랑 연관지을때 크게 생각하지 않은 영향도 있는것 같다.
내마기를 듣고 간절했었고, 그 간절함을 지기를 통해 성장했고
열기를 통해 냉정하게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조장이 되어서 각자 상황이 다른 조원들과 우당탕탕 하고 있는 나지만
나름 잘 견디고 있는 것 같아서 내심다행이다라고 생각한다. :)
비전보드가 실제로 이루어질때까지 최대한 노력해보겠다. 중간중간에 계획이 바뀔수도 있지만
바뀌면 다시 작성해야 되나요? ㅎㅎ














더 써야하나 뭘 쓰지...고민하다. 나에게도 좋은 얘기를 남겨두었다.
오글거리는것 같아 가렸습니다. ㅎㅎ 대충 잘했다 칭찬하는 글
BM 아델맘님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