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나누며 성장하는 투자자
졍이입니다.

실전반이 벌써 일주일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일주일이 지난 지금 어떠신가요?
와...
나와는 다른 저 텐션들
나 어떻게 따라가지???
대체 이걸 언제 다하는거야???
(나는 버거운데...)
완주할 수 있을까?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을 뿐이지만
특히 처음 실전반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을
이미 마주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만 그런가???
라는 생각은
과감하게 Del 키를 눌러주세요.
저 또한 그랬던 것 같아요.
저도 처음으로 도전하는 영역에서는
의식적으로 할 수 있어! 라고 노력해도
이런 생각이 문뜩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압도적으로
잘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는
더욱 그 텐션과 퍼포먼스에
압도 당해 주눅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만 생각해서
허무하게 한 달을 보내고나면
참 아쉽겠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 달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까요???
1. 원씽 정해서 달성하기
대부분의 이런 어려움들은
남과의 비교라는 감정이 올라와서
생기는 것 같아요.
나는 그대로인데
특히나 나보다 잘하는 집단에
들어 갔을때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들과 비교하고 경쟁한다고
내가 나아지는데
도움이 하나도 되지 않습니다.
내가 정한
"나의 원씽을 제대로 완주하는 것"
이것에 방점을 두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보세요~
처음 하는 것이라면
이것저것 다 잘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이번 실전반에서 꼭 배워야될 것!
내가 가장 부족한 것!
이것을 나의 원씽으로 잡고
달성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점을 타인에게 두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예요~
원씽을 정할 때
내가 익숙하게 했던 그 무언가가 아니라
"내가 익숙하지 않고 부족한 것을 찾아서"
그것을 120%로 나아지도록 집중해보시면
한 달이라는 시간이 눈 감았다뜨면
끝나있을 겁니다 :)
혼자서 원씽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조장님과 튜터님께 조언을 구해보세요~
선뜻 도와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2. 긍정의 언어 사용하기
"말이 씨가 된다"라는 얘기 들어보셨죠?
언어는 마음을 조종하게 됩니다.
앤드류 뉴버그와 마크 로버트 월드먼의
'왜 생각처럼 대화가 되지 않을까'란 책에서
이런 구절이 나오는데요~
"단 한 마디의 말이라도
신체적, 감정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미친다"
부정적으로 말하게 되면요,
안되는 것, 할 수 없는 것, 못하는 것
이런 꽂히게 됩니다.
심상속의 나는 이미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려 의욕이 꺾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기 보다는
'할 수 없는 이유'
즉, 핑계를 찾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누구보다도
한 달 뒤의 내가
한 달 전의 나를
돌아봤을 때
너무너무 아쉽지 않을까요???
그러니 긍정의 언어를 써보세요.
솔직하게 긍정의 마음이
올라오지 않더라도
의식적으로라도 해보세요
할 수 있어!!!
해보자!!!
화이팅!!!
괜찮아 나 잘할꺼야!
이런 말을 계속 하다보면요,
진짜 이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마음이 진짜 그렇게 변하게 됩니다.
참 신기하죠? 😆
저도 처음부터 긍정적이거나
희망가득한 사람은 아니었고
지금도 여전히 모든일에
10000% 긍정파워!!!
이런 사람은 아니지만요~
하아.....😮💨
이런 한숨보다
할 수 있을꺼야! 해보자! 화이팅!!!
이런 나의 주문을
스스로에게 거는 습관이
주저앉고 싶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해내려는 저를 만날 수 있었어요.
물론 그 결과가 저에게
완전히 만족스러운 모습이
아닐 때도 많이 있지만
부족함을 인지하고
다음에 또 개선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부정의 언어를 쓰지말고
긍정의 언어로 바꿔보세요.
안돼
▶️ 할 수 있어
못해
▶️ 해보자
할 수 있는거 맞아?
▶️ 어떻게 해야 해낼 수 있을까?
3. 즐겁게 하기
제가 예전에 기초반 운영진을 했을 때
저스틴이버님을 만났는데요,
(이장님 잘 계신가요? 보고싶네요😆)
그때 항상 들었던 얘기가 뭐였냐면요~
"즐겁게 해요~ 즐겁게"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구요.
저보다 더 많은 일정들을 소화하시면서도
항상 웃으시면서 즐겁게 하시는걸 보고
참 대단하다고 나와는 다르다고
느꼈던 것도 같습니다.
"넵 즐겁게 하겠습니다!!! ^^"
라고 대답은 했지만
속마음 깊은 곳에서는
즐겁게 하는 것 좋은데, 할게 참 많네요ㅠㅠㅠ
이걸 언제 다하죠???
즐겁게 해야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이런 생각이 안들었다면
거짓말일 꺼예요.
머리로 그리고 말로는 뱉었지만
마음이 아직 받아드리지 못했던
그런 상태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한 해... 두 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이 점점 더 생각이 나더라구요.
조원들과 잘 지내고 즐겁게 했을 때
내가 해야될 일들도 더 잘 할 수 있었어요.
즐겁게 하는게
'내 일을 대신 해주는 거나
줄여주는 것도 아닌데 무슨 소리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요,
즐겁게 하니까 몰입하게 되고,
몰입하니까요 집중하게 되고,
집중하게 되니까 열심히하게 되고,
열심히하다보니 더 잘하고 싶어졌어요.
결국 이런 시간들이 쌓여서
어느새 다 하고 있더라구요😆
참 이상적인 말이죠? ㅎㅎㅎ
그런데 진짜 그렇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어려운 상황은
누구나 있는거 같습니다.
단지, 각자가 다 오픈을 안할 뿐이더라구요.
그러니 각자의 상황에
압도되거나 매몰되지 말고
즐겁게 해보면 어떨까요???
한 달 알차게 보내는 방법
1. 원씽 정해서 달성하기
2. 긍정의 언어 사용하기
3. 즐겁게 하기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실전반 27기
2024년 6월 한달을
즐겁게 그리고 행복하게 보내봅시다 ♥
'버거운데 완주할 수 있을까???'
라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거두시고
"할 수 있다! 해보자!!!
재밌게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후회하지 않을 그런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9조
9엽졍이들 화이팅입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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