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이 텐션, 이 열정, 수많은 할 일... 벌써 버거운데 어쩌죠? (실전반이 처음이신분들께♡) [졍이]

24.06.12



안녕하세요.

나누며 성장하는 투자자

졍이입니다.




실전반이 벌써 일주일정도?

지난 것 같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일주일이 지난 지금 어떠신가요?



와...

나와는 다른 저 텐션들

나 어떻게 따라가지???

대체 이걸 언제 다하는거야???

(나는 버거운데...)

완주할 수 있을까?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을 뿐이지만

특히 처음 실전반을 하시는 분이시라면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을

이미 마주하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만 그런가???

라는 생각은

과감하게 Del 키를 눌러주세요.



저 또한 그랬던 것 같아요.

저도 처음으로 도전하는 영역에서는

의식적으로 할 수 있어! 라고 노력해도

이런 생각이 문뜩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압도적으로

잘하는 사람들과 함께 할 때는

더욱 그 텐션과 퍼포먼스에

압도 당해 주눅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만 생각해서

허무하게 한 달을 보내고나면

참 아쉽겠죠???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한 달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까요???





1. 원씽 정해서 달성하기


대부분의 이런 어려움들은

남과의 비교라는 감정이 올라와서

생기는 것 같아요.


나는 그대로인데

특히나 나보다 잘하는 집단에

들어 갔을때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들과 비교하고 경쟁한다고

내가 나아지는데

도움이 하나도 되지 않습니다.


내가 정한

"나의 원씽을 제대로 완주하는 것"

이것에 방점을 두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보세요~


처음 하는 것이라면

이것저것 다 잘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가 이번 실전반에서 꼭 배워야될 것!

내가 가장 부족한 것!


이것을 나의 원씽으로 잡고

달성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준점을 타인에게 두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예요~


원씽을 정할 때

내가 익숙하게 했던 그 무언가가 아니라


"내가 익숙하지 않고 부족한 것을 찾아서"


그것을 120%로 나아지도록 집중해보시면

한 달이라는 시간이 눈 감았다뜨면

끝나있을 겁니다 :)


혼자서 원씽 잡는데 어려움을 느끼신다면?

조장님과 튜터님께 조언을 구해보세요~

선뜻 도와주실꺼라고 생각합니다♡




2. 긍정의 언어 사용하기


"말이 씨가 된다"라는 얘기 들어보셨죠?

언어는 마음을 조종하게 됩니다.


앤드류 뉴버그와 마크 로버트 월드먼의

'왜 생각처럼 대화가 되지 않을까'란 책에서

이런 구절이 나오는데요~


"단 한 마디의 말이라도

신체적, 감정적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미친다"



부정적으로 말하게 되면요,

안되는 것, 할 수 없는 것, 못하는 것

이런 꽂히게 됩니다.


심상속의 나는 이미 못하는 사람이

되어버려 의욕이 꺾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하기 보다는

'할 수 없는 이유'

즉, 핑계를 찾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누구보다도

한 달 뒤의 내가

한 달 전의 나를

돌아봤을 때

너무너무 아쉽지 않을까요???



그러니 긍정의 언어를 써보세요.


솔직하게 긍정의 마음이

올라오지 않더라도

의식적으로라도 해보세요


할 수 있어!!!

해보자!!!

화이팅!!!

괜찮아 나 잘할꺼야!


이런 말을 계속 하다보면요,

진짜 이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마음이 진짜 그렇게 변하게 됩니다.


참 신기하죠? 😆


저도 처음부터 긍정적이거나

희망가득한 사람은 아니었고

지금도 여전히 모든일에

10000% 긍정파워!!!

이런 사람은 아니지만요~


하아.....😮‍💨

이런 한숨보다


할 수 있을꺼야! 해보자! 화이팅!!!



이런 나의 주문을

스스로에게 거는 습관이

주저앉고 싶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어떻게든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해내려는 저를 만날 수 있었어요.


물론 그 결과가 저에게

완전히 만족스러운 모습이

아닐 때도 많이 있지만


부족함을 인지하고

다음에 또 개선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의식적으로라도

부정의 언어를 쓰지말고

긍정의 언어로 바꿔보세요.



안돼

▶️ 할 수 있어


못해

▶️ 해보자


할 수 있는거 맞아?

▶️ 어떻게 해야 해낼 수 있을까?





3. 즐겁게 하기


제가 예전에 기초반 운영진을 했을 때

저스틴이버님을 만났는데요,

(이장님 잘 계신가요? 보고싶네요😆)


그때 항상 들었던 얘기가 뭐였냐면요~


"즐겁게 해요~ 즐겁게"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구요.


저보다 더 많은 일정들을 소화하시면서도

항상 웃으시면서 즐겁게 하시는걸 보고

참 대단하다고 나와는 다르다고

느꼈던 것도 같습니다.


"넵 즐겁게 하겠습니다!!! ^^"


라고 대답은 했지만

속마음 깊은 곳에서는


즐겁게 하는 것 좋은데, 할게 참 많네요ㅠㅠㅠ

이걸 언제 다하죠???

즐겁게 해야되는데 참 쉽지가 않네요...


이런 생각이 안들었다면

거짓말일 꺼예요.


머리로 그리고 말로는 뱉었지만

마음이 아직 받아드리지 못했던

그런 상태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한 해... 두 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이 점점 더 생각이 나더라구요.


조원들과 잘 지내고 즐겁게 했을 때

내가 해야될 일들도 더 잘 할 수 있었어요.


즐겁게 하는게


'내 일을 대신 해주는 거나

줄여주는 것도 아닌데 무슨 소리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요,



즐겁게 하니까 몰입하게 되고,

몰입하니까요 집중하게 되고,

집중하게 되니까 열심히하게 되고,

열심히하다보니 더 잘하고 싶어졌어요.


결국 이런 시간들이 쌓여서

어느새 다 하고 있더라구요😆


참 이상적인 말이죠? ㅎㅎㅎ

그런데 진짜 그렇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어려운 상황은

누구나 있는거 같습니다.

단지, 각자가 다 오픈을 안할 뿐이더라구요.


그러니 각자의 상황에

압도되거나 매몰되지 말고

즐겁게 해보면 어떨까요???






한 달 알차게 보내는 방법

1. 원씽 정해서 달성하기
2. 긍정의 언어 사용하기
3. 즐겁게 하기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실전반 27기


2024년 6월 한달을

즐겁게 그리고 행복하게 보내봅시다 ♥



'버거운데 완주할 수 있을까???'

라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을 거두시고


"할 수 있다! 해보자!!!

재밌게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후회하지 않을 그런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 9조

9엽졍이들 화이팅입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댓글


방그릿
24.06.12 14:49

지금 딱!! 저한테 필요한 글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