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1주택으로 올해에는 꼭 1호기 사원과 계약을 체결하고 싶은 월부인입니다. 지금 실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의 잔금대출은 높은 이자를 내고 있어서, 낮은 이자의 대출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2번의 상담을 거치며 서류를 거의 다 작성했습니다. 그런데 2번째 상담에서 세대원들이 주택매수를 하지 않아야 하고, 매수하고 싶다면 세대분리를 해야 한다. 또 세대주도 매수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매수를 원한다면 대출을 모두 상환하고 매수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① 대출 갈아타기를 하지 않고 둔다. ② 갈아타고 1호기 마련을 위한 시간을 좀더 뒤로 미룬다.
현재 종잣돈이 8000만원 정도여서 서울을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조금더 기다리는 것이 좋을지 어떻게 하는 것이 보다 더 바람직한지 기준이 만들어지지 않네요.
대출 갈아타기 시점에서도 흔들리는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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