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 은행 월부's
행복한 투자자 때이때이
입니다.
강의를 듣기 앞서
이번 강의로 어떤 부분을 얻어가야 할지
써보았습니다.
"부동산의 가치를 판단하는 핵심을 이해하고
잃지 않는 투자기준을 배운다."
이렇게 써보니
강의의 핵심 부분을 더 집중해서
듣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부동산의 가치 판단요소
과거
내집 마련을 할때는
내가 원하는 요소 위주로
좁게 생각해서
골랐습니다.
지나고 보니
동일한 시기에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대다수가 좋아하는 곳을 골랐더라면,,,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겉으로는 아닌 척하며
속으로 속상했습니다.
철저하게 타인의 수요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원하는 수요가
무엇인지를 고려해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집마련 복기
1.저평가 : X
: 비교평가를 해야 하는데 모델하우스 간 날 계약금을 보냈습니다.
호갱이 따로 없었네요
2.환금성 : △
: 아파트 이고 신축이긴 하나 지방의 나홀로 대단지여서 매도가 쉽지 않습니다.
팔고나서 업데이트 해야 겠습니다.
3.수익률 : O
: 매도를 하지 못했지만 현재 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수익률 28%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남들이 다 안 사는 시기에 운 좋게 집을 사게 되어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살 때는 실거주 목적이였기 때문에 계산할 생각조차 해보지 못했습니다.
4.원금보전 : △
전세가율 80% 지만 입지 독점성 없음, 입주물량은 적정
5.리스크 : △
리스크에 대해 1도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전세가를 볼 생각도 안했네요. 잔금 대비만 했습니다.
리스크에 대해 무지했던 매수 였습니다.
이렇게 돌아보니
투자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수할때는 온전히
'나'의 기준이 결정의 요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직장과 가까운지, 자금이 되는지 정도가 주요 결정 요인이었습니다.
양질의 자산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쳤다는 걸 깨닫게 되었네요.
올해 투자를 꼭 할 건데
알려주신데로.
가치에 대해 비교를 하고
기준에 맞는 투자를 해야겠습니다.
이번 주도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때이의 열반 2강 키워드]
#타인의 수요
#투자는 농사꾼처럼
#가치판단 요소
#투자기준
#서울은 강남 한시간이내
[때이의 BM point]
1. 추천도서 재독하기(월부은, 미라클 모닝, 원씽)
2.목실감 시금부 작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