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장도 여러번 매물도 여러번 보고 곧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첫 내집마련이라서 또 지금까지 살아왔던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지역으로 가기 전
막연한 두려움을 어떻게 떨치셨나요?
댓글
새로운곳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 내집마련한곳에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는 순간이 오는거라고 생각하기에 새로운 지역을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로 즐겁게 다니시면 되지 않을까요?^^
온쓰님~먼저 내집마련 계약을 앞두고 계시다니 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도 예전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기 전에 온쓰님처럼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사가기 전 익숙해지려고 그 근처를 남편과 함께 산책했습니다. 세번째 정도 가니까 익숙해졌던 것 같아요^^ 온쓰님도 계약 후 주변산책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첫 계약을 앞두고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 건 당연한 것 같아요. 새로운 지역에 큰 돈을 들여 진행을 하는 것이다 보니 더 그럴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내가 산 집이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는 것보다, 열심히 임장다니고 매수를 결정했던 기억을 더 생각해보려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자본주의에서 첫 내집마련이라는 단계를 넘어선 선 것을 축하드립니다 :)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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