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대에 부모님 우산아래 남부럽지 않게, 직장생활 하며 부유하진 않아도 어려움 모르고 살아왔는데, 50대가 된 지금 돌아보니 제 손에 쥐어졌던 많은 기회들을 허송세월하며 흘려보냈네요... 경제적 자유라는 용어 조차 모르고 살아온 제가 바보 같아요... 이런 강의를 10년만 일찍 알았어도 좋았을것 같아요... 너무 자책하지 않으려 노력 하면서 지금부터와는 다른 눈으로 세상을 보며 노력하려고 해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최면 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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