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11조의 대문 처럼 일사천리의 느낌의 강의
가진 종잣돈의 크기 때문에 엄두도 내지 못했던 1급지 송파구와 강동, 서대문구 입지에 대한
완벽한 분석.
예전이었으면,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컸다면
현재 같이 하고 있는 열정의 11조원들 덕분에 배운것을 적용하고 싶은 마음에 '드릉드릉'
하나하나 구에 대한 분석, 그리고 단지에 대한 분석 강의 내용도 너무나 좋았지만,
지금 이 순간 마지막 끝 맺음말이 나에게는 크게 와 닿았다.
- 노력을 덜 들이면서, 목표를 달성하는 일은 없다 (목표에 맞는 노력이 필요)
- 지역을 알아 가는 노력
- 어려운게 아니라, 알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했다.
- 무거운 것을 조금 가볍게
- 특히, 나를 위한 메세지 (아프겠다. 괜찮아? 포기하지 않으려고 많이 힘들지. 힘내자)
- 그리고 나를 끌어 줄 수 있는 메세지 (죽지 않는 한 그만둘 수 없다)
위의 세가지를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어제보다 조금 나아진 '나' 자신을 응원하며,
모든 결과는 나의 선택임을 기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