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아파트 매수한 후 전세를 놓으려고 합니다.
전세를 놓게 되면 전세계약금으로 중도금을 내려고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매도인은 현재 거주중인 집을 팔고 3년 후 입주하기로 한 집 들어가기 전에
신축에서 전세를 살고 싶어합니다.
저에게 아파트 매도가의 40%의 중도금을 요구하시네요.(계약금 10% 포함)
전세가 안 맞춰지면 본인이 전세 들어갈 집도 애매해지는 것 같아 불안하신 것 같습니다.
3년 후 들어갈 지역 아파트가 전세가 6개월 동안 안 맞춰져서 고생하신 경험이 있으신가 봐요.
부사님께 아파트 중도금을 40%로 주느냐고 했더니 (신축도 아니고 구축인데)
관례가 그렇다고 하는데 맞나요?
매물코칭 통과한 물건이라 매수하려고 합니다.
중도금 2억 정도를 대출을 일으켜야 합니다. (8월 안에 중도금 원하심)
지금 시장 분위기에서 그렇게라도 해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섭니다.
고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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