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강의 후기를 올립니다.
마지막 강의는
작은성공님의 쿠팡에서 매출나는 상품 등록부터 아이템위너, 쿠팡 광고까지 잘 설명하여 주셨다.
대량 등록하기 전에 수동으로 상품 등록하고 쿠팡 광고까지 해 본 경험이 있어서 빨리 이해가 되었지만, 좀 더 디테일한 강의를 듣게 되어 도움이 되어서 좋았다.
이제는 강의 마무리를 하며 바쁘게 기초 세팅부터 대량 등록 후 첫 주문, 배송, 정산까지의 흐름을 경험 해 보았다.
강의의 본질을 흐트리는 것은 없었다. 무작정 등록하고 첫 주문 오기를 기다리니 왔으니까.
하지만 이렇게 한 달 이상의 시간을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은 많은 시간과 노력을 갈아 넣어야 할 때라고 본다.
강의를 만들어 주신 서과장님 외 여러 쌤들의 강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