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월부를 간간히 유튜브로 접했을 뿐 강의가 있다는 것도 모를 정도로 잘 알지 못했는데
어떤 이끌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우연히 월부닷컴을 들어 가보게 되었고,
마침 실전준비반이 오픈 예정이었기에 그동안 유튜브를 통해 들었던 강의 모두 좋았기에
별 거부감 없이 등록하게 되었어요.
부동산은 늘 필요할 때 마다 혼자 미친 검색을 통해서 헤쳐나가며 해결했었기에.
나 자신에 대한 믿음 부족과 해당 분야에 대한 갈증이 있었기에 수강까지 망설임이 없었던 것 같아요.
좋은 강의일까? 나에게 도움이 될까? 돈이 아깝지 않을까? 하는 의심은 하지 않았지만,
사실 엄청난 기대도 하지 않았었는데..
1강 강의를 듣고 다음 강의가 기대되고 다음 달의 내가 기대가 되고 1,2년 후의 내 모습이 설레기 시작했어요.
원래 전문 강사셨나 싶을정도로 딕션도 완벽하신데 강의 내용도 너무나 좋아서 뇌에 팍팍 꽂아 주셨어요.
내가 알던 부분도 있었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은 더 많았고..
다양한 임장이 있고, 임보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부분도 자모님의 강의를 통해서 확실하게 뇌에 박을 수 있는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말할 것도 없지만
강의 중 자모님이 한 말씀 중 에 제일 깊숙히 와 닿았던 말이..
'배움으로 끝날까봐 무서웠다.'
지금 제 현재 상황을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어요.
저렇게 되지 않으려면 실행을 해야하고, 바로는 안보여도 실행이 겹겹이 쌓이다보면
언젠가 동산이 되고, 커다란 산이 되어서 목표한 바에 닫도록 해야겠다.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만의 앞마당 잘 보겠습니다. 찐!! 강의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이끌어주고 도움 많이 주시는 우리 64조 동기들 화이팅입니다!!!
2025년 12월31일까지 나는 반드시 내가 원하는 부동산 한채 이상을 소유한 소소지우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