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 강의를 이어나가며, 어쩜 매번 모든 강사님들이 이렇게 진심으로 모든 것을 탈탈 털어 다 알려주시는지
감탄에 감탄만 하고 있습니다.
1강 자음과 모음님 강의는 처음입니다.
시작하며 말씀하신,
"용기와 희망을 주겠다" 뭉클했습니다.
막막하고, 이만큼 사회생활하고 이만큼 나이들어서
안정적이긴 하지만 뭔가 부족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싶던 상황에서 꼭 듣고 싶었던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 하락장에서는 선호도가 더 중요해졌다. 반등을 기다려야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 양적으로 늘려야 한다. 차분히 차곡차곡 1달에 한곳씩 하기. 급하지 않게
- 강의 수강 먼저하기 꼭
- 한장 10분 이상 걸리지않게, 기존 자료 레버리지해서 채우기, 과정을 넘어가기 반드시
- 현장을 직접 걸어보지않으면 선호 단지를 찾을 수 없다
- 투자할 수 있는 단지를 손에 쥐고 지켜보는 것
아직 분임만 해봤지만, 단임도 너무 기다려지고 설렙니다.
많이 걸어야되고, 임보속 데이터 찾기도 버벅대지만,
어쩌면 내가 살고 싶은 곳, 다른 사람들도 살고 싶은 곳은 결국 일치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진심을 담은 강의 감사합니다. 지치지않고 한단계씩 차곡차곡 따라가보겠습니다.
25년 10월 9일 우아할 나는 반드시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룬 우아할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