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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의 소득과 세금 기초적인 내 예산도 모른채 막연하게 집을 사야겠다고 생각하며 동네 집값만 보며 허송세월 보내던 시기였습니다. 

늘 지금은 고점이라고 더 떨어져야 한다는 부정적인 시각만 가득했습니다.

무주택을 벗어나기 위해 내집마련 1강을 듣고 “희망”이란 단어가 보였고, 

지금이라도 해볼 수 있겠다는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방향이 전환 되었습니다.

진심을 다해 긴 시간 선생님의 마음으로 강의해주신 너나위님께도 감사합니다~!


댓글


코지하우스
24.07.16 01:20

희망이라는 단어, 너무 좋네요ㅎ 일단 제 자신을 알게 해주는 1강이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제 예산에 맞는 집들은 좀 힘이 빠진다는 말씀 정말 공감되었습니다ㅜㅜ 그래도 계속 찾다보면 분명 저는 제 집이 저한테 올거라 믿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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