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 여러 강의와 투자코칭까지 받고
24년에는 뭐라도 해봐야지 하고 고민하고 있는 글리터리입니다.
강동을 눈여겨 보고 있어서 강동구 지역분석 강의를 듣고
단지 비교를 위해 (시세트레킹하며 더 좋은 기회를 잡기 위해)
성동구와 동대문구에 대한 지역분석 강좌도 함께 보려고 하는데요!
성동구는 정규 강좌를 들으면서 임장도 두 번 다녀온 곳이지만
현재 예산에서는 5천~1억 정도의 예산 차이가 나고
동대문구는 그동안 투자만 생각해서 전-혀 생각하지 않은 곳이었지만
투자를 염두한 실거주로 방향을 틀면서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곳이고
현재 예산으로 넉넉하게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1.
결국에는 두 강좌 다 들으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럼에도 더 먼저 듣는다면 어떤 걸 먼저 들으면 좋을까요?
성동구는 예산에서 멀리 있지만 그냥,,, 갖고 싶고ㅎㅎ,
동대문구는 예산에는 들어오지만 미래가치를 보고 들어가야 하는 곳이라
너무 헷갈립니다 !
(성동은 왕십리, 동대문은 청량리를 보고 있는데 왕십리는 역에서 단지들이 멀고 청량리는 그렇지 않아서
교통을 우선시하는 저희 부부는 투자가치로는 동대문이 더 끌리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추가로,
2.
아내는 남부터미널 - 남편은 청담(압구정로데오)로 출퇴근을 할 때
강동/ 왕십리/ 청량리 말고
또 시세트레킹을 같이 하면 좋을 만한 곳이 어디가 있을까요?
저희는 지금 저희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집을 매수하고
전세가가 올라와주면 세주고 나와서 계속 들고갈 집을 찾고 있습니다!
아! 또 한 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3. 생초(은행대출만 가능, 디딤돌이나 기타 등등 안됨) 를 활용해 내집마련을 할 생각인데
정부 정책으로 대출이 그나마 풀려있는 9월 안으로 움직여야 할까요,
아님 대출을 좀 조인다고 하는 9월 이후에 주춤해지는 걸 보고 움직여야 할까요?
(dsr 고려했을 때 생초 풀로 다 받을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너무너무 고민이 되어 여쭤보아요!
선배님들의 좋은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