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 양파링님의 강의도 너무 좋았다.
지난 주말에 분임을 다녀온 평촌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니 다녀온 것들이 막 기억이 나면서
내용이 더 잘 와닿았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수지 분임도 빠른 시일 내에 다녀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다.
평촌과 수지 모두 강남에 빨리 갈 수 있으면서 학군이 좋은 지역이라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두 지역을 서로 비교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서울에서 같은 급지는 어떤 지역들이
있는지도 언급해주셔서 나중에 가치비교를 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느낀 점 & 깨달은 점
1기 신도시 선도지구에 대해서는 아직 고려하고 있지 않았는데, 강의에서 선도지구 이주 수요로 인해 전세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만약 1기 신도시 선도지구에 사는 주민이라면 평촌/ 수지 내 어떤
곳에서 살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았다.
물론 선도지구 지정과 진행 과정에서 여러 가지 변수는 생길 수 있지만 그렇다고 아예 고려대상에서 제외해서는
안되고, 지금은 나의 투자금으로 평촌과 수지는 어림도 없지만 시세 트래킹을 하면서 혹시 나의 작고 귀여운
투자금으로 진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오지는 않을지 꾸준히 노려봐야겠다.
* 적용할 점
1) 이번 주 과제 완성하기
: 이번 주 과제는 시세표를 완성하는 내용인데, 예전에 분당 임보를 만들면서 이 과정에서 포기했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번 주 과제 제출을 목표로 노력하겠다~!
2) 꾸준히 시세 트래킹하기
: 지난 주말 평촌 분임을 다니면서 '여기는 너무 살기 좋은데, 내가 지금 당장 투자하기는 어렵겠다. 여기는
투자 생각보다는 지역에 대해 공부하는 걸로 하고, 빨리 다른 지역을 찾아봐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내가 다른 지역을 공부하고 투자 준비를 하는 것보다 평촌이나 수지의 전세가가
빨리 오르는 경우도 고려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아니라고 아예 제외시키지 말고, 계속 관심갖고
살펴보기!> 기억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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