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안에서는 ‘환경’(아파트가 밀집되어 있어서 주변의 인프라가 충분하게 활성이 되어 있을 수 있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희소성이 있는 것(경기도 안에서 환경이 좋은 것과 수도권 안에서 환경이 좋은 것은 차이가 있다.)
- 수평적 비교평가 시, 전고점만 보고 가치의 높고 낮음을 판단하기 보다는 단지별로 유의사항이 있음을 알자.
=> 급지가 비슷하고, 연식도 비슷하고, 전고점도 비슷한 상황에서 현재의 가격이 다르다면 현재 가격이 더 싼 아파트가 저평가 되어 있음을 파악해보자. - 수도권은 주변에서 수요가 많기 때문에 지방과 달리 인구규모의 중요성이 없다.
- 입지 차이가 큰 데 가격이 비슷하면 투자로 넘어갈 확률이 크고, 상급지를 같이 보므로 더 좋은투자를 하게 될 확률이 높으니, 앞마당 4개 이상을 만든 후에는 수직적 비교평가도 해보자.
- 수요는 지하철라인을 따라 이동한다. 예를 들면, 분당이 오르면 수지가 오르고, 수지가 오르면 영통이 오름.
- 지방의 수직적 비교평가 시 지역 간 비교 시 지역 위상은 채워질 수 있는 수요가 다르다. 공급이 많이 들어와도 수요가 풍부해 받춰줄 수 있는 안정이 있다고 볼 수 있으니, 잘 확인하자.
- 지역별 입지/연식 우선순위 비교 시, 광역시 내 1등 학군이 형성되면, 쉽게 바뀌지 않는다. 입지의 힘이 1군 학군지에만 몰리나 수도권만큼 강력하지는 않다는 점을 알자.
- 중소도시늬 경우 새 아파트가 몰려 있고 규모가 크면 클수록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다. 땅의 가치 보다는 아파트 브랜드, 대단지, 연식 등 상품의 선호도가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하자.
- ‘동작구’가 ‘양천구’보다 강남이 더 가까운데 ‘양천구’가 더 비싼 이유? 학군이라는 희소성이 있는 학군지
- 수도권의 지역 간 비교 시 대체적으로는 교통(업무지구 접근성)이 맞지만, 지역 안에서도 우선으로 여기는 입지요소가 다르게 적용될 수 있음을 알자.
- 광역시에서 ‘1등 학급지+입지’는 연식을 이긴다.
중소도시의 경우 새로운 환경이 들어오면 핵심지역이 바뀐다. 예를 들면, 천안의 신불당도 구불당 옆에 지었기 떄문에 가격도 높고 위상이 클 수 밖에 없다.
=> 상기 배운 점들을 숙지하고 임장/임보 훈련을 통해, 완료주의를 통해, 성공경험을 쌓아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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