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쫄떡입니다.
실전반 24기 5주차 마지막 강의 후기를 작성하며
다시 돌아갈 일상을 생각하니 많은 부담감이 다가오네요.
실전반 수강 전까지 손품, 발품을 팔면서 제가 가지고 있던 부족한 방법과 편견들을
담고있는 항아리를 완전히 깨뜨기에 되었고 다시 항아리를
디자인하고 다양한 재료들을 첨가해 더욱 단단하고 빛나는 항아리로 발전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입니다.
저 잘할 수 있겠죠?
또한 5주간 강의와 호요일튜터님과 베스킨1 조장님 이하 조원분들의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도움과 관심들 덕분에 월부환경에서 귀가 닳도록 듣는
'혼자 하면 빨리 가지만 함께하면 멀리간다.'
위 문장에서 큰 와닿음이 있었습니다.
실전반 24기 강의와 모임은 마무리 되지만 우리의 관계는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그들과 어떻게 하면 서로 멀리갈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월부환경에서 남아 끝까지 살아남아 서로가 필요한 도움과 관계 유지를 해 나간다면
1년에 1채, 시스템 형성, 노후 준비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월부환경에서 어떻게 계속 살아남아야할지, 호요일 튜터님과 실전반 24기 조원분들에게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할지 고민하며 하루하루 성장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조원분들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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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님의 5주차 강의는 실전반 수강생들의 다양한 질의에 대한 답변 타임이었습니다.
열반 스쿨 기초반을 수강하며 너바나님을 보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질문 가운데 모두에게 공감을 사고 의미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시려는 주우이님의 마음을 느꼈던 부분이
애매하고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들도 어떡해서든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주우이님께서도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는 왜 그렇게 못할까? 라는 생각이 들며
이번 5주차 강의를 다시 한 번 복습하며 실전반 수강생분들의 질문의 제 생각을 입히며
복습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다른 강의들을 수강하면서 조원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한 예행 연습이라는 생각이 들기에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 될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너무 밑도 끝도 없이 감사 일기와 강의 후기를 작성했지만
아무튼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쫄떡님은 더잘해내실껍니다♡ 실전반끝까지 넘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