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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실전준비반 처음 수강입니다.
열반스쿨기초반 강의는 중도포기했지만, 저평가아파트강의도 듣고, 지방투자기초반도 들었지만
여전히 자모님 말씀처럼 의심많고, 끈기없고, 준비되지 않은 자여서인지 프로수강러가 되고만 사람입니다.
온라인강의만 수강하며, 조모임도 참여하지않는 어정쩡한 상태 그대로이지요
그런데요 자모님 강의 마지막 45분에는요 저도 모르게 울었습니다.
온라인강의여서 천만다행이지 오프라인이었으면 어땠을까싶습니다.
그냥 눈물이 났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뜨거워지는 가슴에 주먹불끈 쥐고 다시 해보자 하는 마음이 솟구쳤습니다.
예. 솟구치더라구요
자모님 강의는 개리 비숍처럼 뼈때리는 수업입니다.
많이 아프지만 정신 번쩍 들게 만드시네요
그리고 프로수강러지만 여전히 초보라 뭐부터 뭘 어떻게 그리고 왜라는 질문만 한가득 가진 사람에게는
진~짜, 정말로 꼭 들어야하는 필수과정의 수업입니다.
저 혼자 수업들으면서 속으로 하고 있는 질문들을 자모님이 수업중에 막 혼자 질문하고 대답하시는데요
깜짝깜짝 놀라는게 수십번입니다.
예. 자모님의 이 에너자이저같은 수업은 박제해놓고 주기적으로 계속 무한반복해서 들어야할 수업입니다.
저같은 사람에게는 정말로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들어야할 것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진심어린 질문입니다)
왠지 자모님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필요없다... 하아~
어쩌면 뒤돌아서면 또 새까많게 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그렇듯...
그런데요, 이번엔 정말 달라지고 싶어졌습니다.
2025년 5월 1일 저는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겁니다.
사실 이 날짜는 저의 퇴사목표일이었거든요.
2025년 5월 1일 저는 목표를 이룬 사람이 되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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