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임장후기
7월의 뜨거움도 감당못한 우리의 열정
동대문구 답십리역 스타벅스에서 만나 시작된 우리의 발도장
7월의 29일 (지금생각해도 너무 더웠는데, 더운지 몰랐다(?!), 아니 따뜻했다 ㅎㅎㅎ
조장님께서 미리 올려준 리스트를 따라 이동헀다. 동대문구는 처음이라 (전혀 정보가 없어서) 둘러보는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여겨졌다.
두산위브 아파트부터 청계한신 휴플러스까지, 둘러보는데 2시간 30분가량 걸린것 같다. 동대문구는 일요일 오전이라 그런지 한산했고, 강의에서 언급한 어른들이 자주가는 지압침대, 노인요양센터 상가가 보였다. 아마도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사시는것 같다. 듣고나면 보이는 마법이다~ ㅎ
그리고 요즘은 조경에도 눈이 많이 가게 되는것 같다, 아무래도 자연친화적인 부분을 많이 체감하게 되는것 같다. 조경에 신경을 많이 쓴 래미안위브apt가 좋아보였다. 아이들이 물놀이 하는 물놀이장도 있었는데, 더운날씨에도 물놀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들이 행복해보였다.
함께여서 가능했던 7월, 이 열정 그대로 이어진다!
또다른 조원과 조장을 만나게 될것이고, 때론 혼자만의 임장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다시 시작이다.
같은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만나는 사람들이 있기에 언제나 해낼 수 있다!
7월의 뜨거움에도 끄떡없이 해내는 모든 월부인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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