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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두려움 그 사이 양가 감정에 대하여[천부]

24.07.31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천히 자되고 싶은 천부입니다.

 

 

진부한 표현이기는 합니다만,

월부의 시계바늘은 혼자 2배속이라도 돌린 건지,

 

 

튜터님과 두근거리는 첫 OT를 마친지

벌써 한달이 되었다는게 믿기지가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르게 흘러 간 것 같습니다.

 

 

우당탕탕, 좌충우돌이라는 수식어가

저의 첫 월부학교 생활을 대변할만큼

정신 없는 시간들을 보냈는데요,

 

 

그 시간 속에서 제가 느꼈던

성장과 두려움 사이의 감정들,

그리고 그로부터 야기된 제 스스로의 천장을 깨나가기

위한 튜터님의 가르침과 제 나름의 다짐을

글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ㅎㅎ

 

 

1. 드디어 월부학교 됐다! 됬는데,,,

 

저는 그 동안 꽤 오랜시간 월부학교를

가지 못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광클이 안되서

MVP를 노려보았지만 더 훌륭한 분들이 계셔서 등등

 

 

같이 시작한 동료들도 하나 둘씩 학교에서 성장을

하고 있는 와중에 저는 아직 가지 못한 학교에 대한

환상과 동경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던 그때,

 

 

 

 

 

되었습니다.

그렇게 가고 싶었고 바래왔던 월부학교 수강이요

 

 

 

근데 참 이상하죠,

되게 건방진 말일 수도 있고

어떤 분들에게는 상처가 되는 말일 수 있는데요,

 

 

 

막 엄청 100% 기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왜냐면 무서웠거든요

 

 

학교 사람들은 진짜 투자에 미쳐서 잠도 안 잔데요,

단지, 시세 귀신들이라 누르면 자판기처럼 선호파악이 된다던데요?

TF, 임보, 임장, 나눔글, 독서 어느 하나 안 놓치고 다 엄청 잘한데요

 

 

오랫동안 꿈꿔왔던 월부학교는

기대감, 성장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곳인 동시에

 

 

빼어난 환경속에서

괴물 같은 포포몬쓰를 내는 동료들이 그득한

월부학교 초 수강생이었던 저에겐

두려움 또한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2. "저는 원씽을 OO로 잡았어요"의 숨은 의미

 

 

저희 11반을 로봇처럼, 하지만 누구보다 따땃하게 이끌어주시는

킹갓제너럴마제스티슈퍼노바로얄젤리 드림텔러 반장님

처음 통화를 했을 때 이야기 했던 저의 월부학교 첫 학기 각오는

 

 

"임보를 원씽으로 7월을 보내겠다" 는 다짐이었습니다.

 

 

 

예전부터 저는 투자자가 해야할 수 많은 행동들

임장, 임보, 나눔글, 독서 등등 가운데

임보를 쓰는 걸 가장 좋아했고(?)

 

 

거기서 오는 성장과 발전에서

성취감을 느꼈으며

 

 

무엇보다 임보와 비교평가의 여신

식빵파파튜터님

반에 속해있었기 때문에 더 퍼포먼스를

내고 싶었던 욕심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원씽을 임보로 두고 학교 생활 첫 달을 보내겠다는 말의 숨은 의미는

 

 

학교에서 이룰 수 있는 저의 성장 측면에 있어

제가 하고 싶었던 것, 좋아하는 측면에서만 노력하고 시간을 쏟는

성장의 편식이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앞서 말한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나눔글을 써봐야 어차피 포부님처럼 어게글 가지도 못하니까~

내가 쓴 걸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떻게 하지?

난 원래 글을 못 쓰거든~

출처 입력

사실 이 말들은

학교 안에서 반원들, 혹은 다른 동료들에 비해

내가 더 못할 것 같으니까, 그들보다 더 나은 결과를

내지 못할 것이라는 스스로에 대한 불신과 두려움에 기인한 변명들이었습니다.

 

 

 

투자자가 임보만 잘 쓰면 될까요?

(심지어 잘 쓰지도 못함 주의)

 

 

 

주어진 시간안에

지역을 파악하는 보고서만 뚝딱 만들어내면(안뚝딱)

우리가 원하는, 비전보드에 써놓은 금액을 달성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게 아니라는 것을

이번 첫 학기를 통해서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회사가 바쁘다는 핑계로

통시간을 확보하지 못한다는 상황을 이유로

 

 

 

독서나 나눔글 등

투자자에게 필요한 부분들을

등한시 한채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제가 그토록 오고 싶었던 월부학교 환경에서

반쪽짜리 성장만 가져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보다는

일단 해보자라는 진취적인 마인드로

성장을 위해 극도로 노력해야 한다는 점

 

 

 

어제 있었던 반모임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힘들어야 성장해요, 재미있기만 하면 성장하지 못해요

정말 헐떡일만큼 노력하고 부딪히고 우당탕탕하면서 성장하는 거에요

식빵파파 튜터님

 

 

3. 그래서 8월의 나는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분명 쉽지만은 않은 시간일 겁니다.

월부에 온 3년이란 시간 이래, 아무일 없이

스무스하게 지나간 달은 진짜 한달도 없었그등요

 

 

 

고무공은 볼링공이 된지 이미 오래고(외 안튀어 올라,,,?)

유리공은 강화유리가 아니라 일반 유리인지

조금만 거리를 두어도 쉽게 깨질 것 같은 상황에 놓이곤 합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순간도

오늘 아침 8월은 야무지게 보내야지!

라고 다짐했던 순간도,

 

 

그 각오와 의지가 무색할 정도로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투자자의 성장의 순간은

나의 상황을 고려해서

얘가 힘드니까 나중에 와야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무네

 

 

 

어느 상황속에서도

지난날의 나보다,

 

 

그리고 정말 극도의 성장을 이루고 있는

다른 동료들보다 더 성장의 폭을 크게, 그리고 의미있게

가져갈 수 있는 8월을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성장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순간도

이 월부학교라는 환경도 쉬이 오는 것이 아니니까,

약점과 두려움을 넘어

또 다른 성장을 이루는 8월의 천부띠가 되어 보겠습니다.

 

 

일월님,,,고,,,고마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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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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