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고 싶은 김인턴입니다.
가끔 사진첩을 들여다보다 보면, 잊고 지내던 순간이 불쑥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결혼을 하기 전 가족과 함께 살던 작은 빌라.
저는 30살이 넘을 때까지 줄곧 빌라에서만 살았습니다.
아파트는 버스를 타고 오가며 멀리서 바라보는 풍경일 뿐, 제 삶과는 거리가 먼 세계였습니다.
20살이 된 후, 처음으로 아파트 단지 안에 들어가 보았는데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시원한 바람,
단지 안에 마련된 커뮤니티 시설, 넓은 평수의 집을 보고 충격과 부러움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아파트는 부자들만 사는 곳이다.”
그때부터 제 안에는 스스로에 대한 낮은 자존감과 ‘나는 할 수 없다’는 생각이 자리 잡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월급을 많이 받는 것뿐이라고 믿으며 20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취업 후에는 월급으로 여행을 다니고, 사고 싶은 걸 사며 소비의 즐거움에 빠져 살았지만, 마음 한편엔 늘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월부에 발을 들였고
제 인생은 완전히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 6년간의 투자 여정
처음에는 전세, 월세의 개념조차 모를 정도로 무지했습니다.
함께 강의를 듣는 다른 동료들은 과제를 척척 해내는데, 저는 늘 뒤처지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지만 ‘잘해야 한다’는 부담 대신 “일단 해보자. 못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한 발씩 내디뎠습니다.
그러면서 세 가지를 배웠습니다.
1️⃣ 일단 해보자. 그리고 할 수 있다는 믿음
주변에서는 “부자는 아무나 되냐?”, “아무것도 없는 네가 무슨 투자냐?”라는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던진 말이었기에 더 크게 다가왔지만, 그래도 저는 끝까지 믿었습니다.
“시간이 걸려도, 결국 나도 할 수 있다.”는 미친 믿음이 제 발걸음을 계속 걸어가게 했습니다.
2️⃣ 할 수밖에 없는 환경
혼자서는 절대 오래 갈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늘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환경 속에 있었습니다.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다시 붙잡아주는 환경 덕분에
역전세의 두려움, 투자 실패의 아픔도 견뎌낼 수 있었습니다.
3️⃣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마음
저는 김연아 선수의 한 말을 늘 기억합니다.
“사람인데 어지럽죠. 어지러워도 참고 도는 거예요.”
그녀도 수십만 번의 연습과 수많은 멍 자국 위에서 피겨여왕이 되었듯,
투자도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중요한 건 끝까지 버티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 실패와 성장, 그리고 지금
투자 과정에서 자만도 했고, 두려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역전세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서 흔들리던 시기도 있었지만, 결국 버티고 넘어섰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았습니다.
처음엔 ‘내가 잘 되는 것’이 목표였지만,
이제는 “나보다 다른 사람이 잘 되었으면”, “누군가의 삶이 빛났으면” 하는 마음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30장이 넘는 계약서를 써오면서 25억이라는 자산을 쌓은 지금, 저는 튜터로서 제 경험과 배움을 나누고 있습니다.
✅ 서울·수도권부터 지방까지 모든 지역을 다니면서 두발과 두눈으로 확인한 경험
✅ 상승장과 하락장을 모두 겪으며 얻은 실전 노하우
✅ 초보자도 쉽게 투자와 내집 마련을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
이것이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치입니다.
✨ 마지막으로
5년 전의 저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늦기 전에, 제대로 한 번 배워보자.”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저도 처음엔 ‘그 사람이라서 가능한 거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처음부터 ‘그 사람’은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버티고, 또 버티며 계속 걸어가면 결국 내가 꿈꾸던 ‘그 사람’이 되어 있다는 걸요.
여러분의 투자와 내집 마련 여정이
단순한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삶을 바꾸는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진심을 다해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앞으로 내집 마련과 투자에 도움이 되는 글과 강의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