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투자는 잘 할수 없어요"
"저도 그랬어요, 그러면서 배우는 거에요"
우리는 다들 꿈꾼다. 투자 하고 있는 나의 모습, 임장보고서를 능숙하게 하는 모습
뭐든 잘 해낼수 있을 거라 생각했던 나의 모습
하지만 진행하다보니 늦어진 나의 추진력, 방법, 능력
"할수 있다면 생각하면 할수 있고, 할수 없다면 생각하면 할수 없다"
어떠면 나의 상황이 아닐까?
나는 지금 상황과 매번 걱정했던 순간 아닐까?
핑계대는건 아닐까?
그래 해보자, 나는 할 수 있는데 어쩌면 핑계를 대는 것이다.
할 수 있다. 할 것 이다. 해낼 것 이다. 나는 라플쇼이이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