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프닝 강의는 자모님이 말씀하셨던 "손과 발이 바빠야 하는데, 머리만 바빴던!!!!,,,,,저!!!!,,,
를 되돌아보게 하는 반성의 시간이였습니다.
아직은 부린이 기초이기 때문에,,, 요즘 머릿속으로만 "저게 뭐였지? 아 !!! 그거였~지!!
또 다른건 뭐였드라,,,,? 아 맞다!! 그거였~네…!!!!!를 매일매일 여전히 반복하는 중입니다.
아마 앞으로 이 강의를 듣고 나면, 내가 가진 돈으로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지역이 어딜까? 라는 궁금증과,,
또한, 내 집을 마련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알 수 있을것 같은 강의 일수 도 있겠구나! 라는 확신이 들었던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에서 가장 중요했던 포인트 !!!!였던 첫 번째 기준을 알게 된것 만으로도
저는 , 세상이 나에게 준 큰 축복이구나 라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산을 불릴 수 있는 내 집 마련 선택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를 구별할 수 있게 될수도 있을것만 같은!!!!~~!
설렘과 두려움이 제 안에서 공존하게 되었네요.
아마 중급반 강의가 끝나면 제 안에서 저 기준을 잡고 매물을 구별할 수 있는 통찰력이 생겨,
불안감이나 두려움들이 없어질 수 있도록 소망해 봅니다..:))
댓글
사과님 고생많으셨어용!
감사가 넘치는 사과님의 투자여정 응원할께요♡
사과님 오프닝강의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