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강 가볍에 듣다가 3강부터는 머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ㅎㅎ 아...역시 강의만 들어서 되는게 없지.. 내가 나를 좀 확실히 파악하야겠구나...생각했습니다
확실히 파악을 해도 대출이라는건.. 부담이긴 합니다..직장이라는게 평생이 없으니..이렇게 지금은 계획을 세웠는데 누구하나 짤리면?? 어쩌지.... 집값 내려가면... 어쩌지 했는데 .. 방법이 전혀 없는건 아닌거같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위치에 잘만 구하면 정 힘들면 전세주고 나와야겠구나... 이없으면 잇몸으로 버티면 답이 없진 않은데....ㅎㅎㅎ 문제는 같이 사는 짝궁! 그도 그럴 맘이 있냐....이것이 또 문제긴 하더라구요....
저는 각오가 되어있고 젊어 고생할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짝꿍은 가치관이 다르면 ... 내 생각을 강요해서 될것도 아닌거같아서 그런 조율도 해가야 하는게 참 어려운거같습니다.
또한 맘만먹다 진짜 해보려고 하니 생각보다 할게 참 많습니다.ㅎㅎ 그럼그렇지 노력없이 되는게 있겠어요 ? 집에서 사람과 갈등도 잘 해결하면서 열심히 공부도 해야겠습니다 조모임을 가지면서 많은 자극도 받고 같은 목적의 동지를 만나니 참 좋더라구요 ㅎㅎ
마지막 보험 강의는 맨붕입니다 ㅎㅎ 내 보험이 다 들지 말라는 보험들이 더라구요... 하..그것도 정비해 봐야겠고.. 할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ㅎㅎ 이거 안들었으면 전혀 모르고 있었을뻔했네요 몰라서 당하는거... 억울한거 알았습니다 ㅎㅎ
지난 장을 놓쳐서 끝났다 이젠 나이도 먹어서 진짜 끝이네.. 이렇게 그냥 어찌되겠지 .... 했는데
그렇구나... 지난장은 놓쳤네.... 더 힘들어 지긴했네... 그렇구나..... 근데 난 앞으로 50년은 더 살아야 하잖아 ? 그럼 뭐부터 해볼까?? 100억 벌거 힘들어진 장이면 50억만 하자!
50억 벌고 싶은거 안되면 되는만큼 25억만 하자! 10억버는거 힘들면 5억만하자 일단 해보자!!
이렇게 생각해 보기로 했습니다
나한테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 설득하지말고 난 내가 할수 있는일을하자! 그 사람들 생각도 그냥 그렇구나... 넌 안된다고 생각하는구나...그래 알겠어 하고 난 내가 할수 있는 일을하며 나아가려고 합니다
모두 상황이 다 다르고 힘들겠지만 각자 상황에서 내가 지금 할수 있는것들만 생각하며 안된다는 사람들 때문에 지치지 않으시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