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실준 46기 5억 버는 임보 매1 쓰시조 작심301] 실준 2강 강의후기 "밥잘님 저는 왜 임보를 쓸까요?"

23.10.16

"강의내용 정말 알차다 알차! 알배추!"

(저의 개그입니다. 받아 들이세용)




안녕하세요

작심삼일이 아닌 삼백일의 꾸준함으로

독강임투를 습관으로 만들고픈

작심삼백일 입니다 :)



밥잘님의 조곤조곤한 말투와 함께 시작한

임보에 관한 뼈대가 굵은 2주차 강의를 듣고 느낀 점은


"알맹이만 쏙쏙 골라주신다!

알차다 알차! 알배추!"

입니다.



주 6일 일하면서 토요일 임장 가고,

임보 작성이 인풋에 비해 아웃풋이 너~~~~무 나오지 않아

좌절하면서 우왕좌왕 정신 없이 힘들었는데

밥잘님께서 "나도 그랬다. 힘든 것이 당연한 거다" 라고 말씀 주신 것을 듣고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구나. 꾸준히 하면 성과가 나오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도 할 수 있다. 해보자" 라는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내가 임보를 쓰는 이유

부동산은 움직일 수 없기에 내가 현장에 가서 확인해야 한다는 임장의 중요성은 알았으나

첫 실준을 수강할 때 임장보고서는 그저,, 실전준비반의 과제 라니까 일단 쓰자(ㅠㅠ) 라는 마음으로 제출하기 바빴고,

메타인지가 안된 상태에서 남들의 넘사벽 임보를 따라하려다 가랭이 찢어질 뻔도 했습니다.ㅋㅋㅋㅋ


처음 임보 쓸 때는

땅의 용도는 왜 보는거야

(봐도 모르겠어..)

도대체 인구는 뭘 보는거야

(봐도 모르겠어..)

공급이 많다는데 어떻게 투자를 하는 거야

(아무고토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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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이 중헌지도 모르고 무념무상 임보를 썼었는데

강의를 들으면 들을 수록, 시간이 가면 갈수록

주말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임장 만으로는 확인 할 수 없는 것이 있었고,

종자돈이 크지 않은 직장인인 제게 필요한 자료를 제대로 작성하는 임보를 만드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적)

손품과 발품으로 확인한 것을 투자 생각으로 연결 시켜볼 것

작심쓰 두번째 임보 끝까지 완수하기



임보에 반드시 남길 것

밥잘님께서 알려주신 내용 모두 벤치마킹 해야겠지만 우선 당장 적용하고 싶은 세 가지는

1) 직관적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숫자 지도에 올리기

2) 임장에서 느낀 것 분리하지 않고 임보에 작성하기

3) 원페이지 정리하기

입니다.


분명 선호되는 학군이었으나 막상 갔을 때 좋지 않은 느낌을 받은 곳은 어떻게 등급을 메기면 좋을지 고민이었는데 손품으로 확인 한 것과 발품으로 확인한 것을 분리 시키지 말고 투자로서 연결해보라고 말씀 주셔서 마음껏 생각 해봐야겠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물론 나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지만요 >.~)


많은 임보 쓰시면서 하나 하나 직접 깨달으신 것들에 대해 알찬 강의 해주신 밥잘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15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드디어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모습을 찾았구나

이루기 위해 열심히!

즐기면서! 하는 모습

정말 멋져

힘든 순간이 온다면

그것은 바로

성장통

견뎌

"잘 익은 과일이 되려면 뜨거운 여름의 햇빛을 견뎌야 하는 법"


60살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피곤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줘서 고마워

1년 365일

하루 24시간의 시간을

그냥 흘려 보낼 수도 있지만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줘서

고맙고 사랑해

나 자신아~!






댓글


부재마
23. 10. 19. 00:11

피곤하니? 에서 잠시 뜨끔했네여 ㅎㅎㅎ 작심삼백일로 원하시는 목표에 대해서 이루시길 늘 응원하겠습니다~!! 2주차에도 임장, 임보, 과제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